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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1일자 RAW 리뷰(1)
요즘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벌써 몇 번째 발령이 난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더위를 뒤로 하고 RAW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사샤 뱅크스 세그먼트 지난 RAW에서 샬럿을 이기고 위민스 챔피언에 오른 사샤 뱅크스가 등장을 합니다! 사샤는 팬들의 성원에 감사하다면서 작년 NXT 테이크오버: 브루클린에서 베일리와 함께 쇼를 장악했던 것처럼 썸머슬램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하는데 샬럿이 등장합니다. 팬들이 샬럿을 조롱하는 챈트를 합니다만 샬럿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힘만으로 타이틀을 되찾겠다고 말하는데 크리스 제리코가 등장합니다. 제리코가 샬럿의 업적을 칭찬하면서 사샤 뱅크스는 보스의 자격이 없다고 비난합니다. 그리고 엔조 아모레가 등장해 사샤의 손등에 입을 맞추고 사샤 뱅크스를 칭찬

2016년 7월 25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5경기: WWE 위민스 챔피언쉽사샤 뱅크스 VS 샬럿(c)(w/데이나 브룩) 드디어 위민스 챔피언쉽을 가지게 된 사샤 뱅크스, 초반 데이나 브룩의 방해로 고전을 하지만 재치있는 치팅으로 데이나 브룩은 심판에게 퇴장 명령을 받고 쫓겨 납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라이벌다운 모습으로 경기를 하게 되었는데요. 그리고 막상막하의 경기 끝에 사샤 뱅크스가 뱅크 스테이트먼트로 마침내 WWE 위민스 챔피언에 등극합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보스의 시대를 알리며 자신이 챔피언으로서의 자격을 보여주겠다고 말합니다. Winner: 사샤 뱅크스 NEW WWE WOMEN'S CHAMPION 6경기: 제임스 엘스워스 VS 브라운 스트로우먼 형제들과 로스터 분리로 인해 헤어지고 홀로 서기에 나

2016년 7월 25일자 RAW 리뷰(1)
드디어 로스터 분리 후 첫 RAW가 개최되었습니다. 앞으로 새 시대의 스토리가 새로이 쓰여질 전망인데요. 누가 새 시대의 RAW의 주인공으로 자리잡을지 기대가 됩니다. RAW 오프닝 세그먼트 RAW의 커미셔너 스테파니 맥맨과 GM 믹 폴리가 링 위에 있습니다. 우선 스테파니가 로만이 배틀그라운드에서 핀을 당한 것을 언급하며 로만 레인즈는 굿 가이도 배드 가이도 아닌 패배자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타이틀 벨트가 창설 한다고 말하고 두 차례의 페이탈 4 웨이 매치가 열릴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경기들의 승자들이 썸머슬램에서 세스 롤린스와 WWE 유니버셜 챔핀언쉽을 치른다고 발표합니다. 우선 세스 롤린스는 핀을 당하지 않았으므로 자동으로 WWE 유니버셜 챔피언쉽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킹스 갓마흔 니뮤ㅠㅠ
이글루스 씹새끼들 사진올리면 자동스포 되어버려서 그냥 쓴다 살면서 처음으로 RAW 생방으로 봤는데 이런 행운을 맞이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중간에 나이아잭스랑 빨대맨이 자버 잡아먹는거 빼고는 다 PPV급 경기 나옴; 크 이제 써머슬램만 기다리면 되나? 오늘 나이아잭스 상대한 자버디바 채팅창 애들이 다 지역자버라며 구시렁대던데난 어디서 얼굴을 많이 본 것 같아서 내 외장하드를 쭉 찾아보니 나왔다 얼마전에 '프로레슬링 요정'이라고 기사까지 났던 캔디레이나 라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