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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posts페임애써 - 빌리 건
피폭자 : 프리모 올드스쿨 특집으로 열린 지난 주 RAW에서 오래간만에 제대로 된 경기를 갖고 제대로 기술까지 들어간 빌리 건의 페임애써입니다. WWE에서 들어간 페임애써라니.. 정말 올드스쿨에 어울리는 기술이었습니다. 그나저나 빌리 건 아저씨.. 머리를 기르니깐.. 탈모가 더 눈에 보여서 슬프더군요. 두건을 벗으니 호건 머리 같아서 눈물이 살짝 났습니다. 아아 세월이여;;;
스쿨보이 - 텐사이
피폭자 : 드류 맥킨타이어 브로더스 클레이와 함께 춤추며 턴페이스한 텐사이.. 개그 선역의 필수 기술 스쿨보이까지 보여주십니다. 으허허허.. 확실히 저 무게로 롤업하면 무거워서 진짜 못 벗어날 것 같네요. 근데 왜 슬프지..
피규어 4 레그락 - 미즈
피폭자 : 돌프 지글러 올드스쿨 특집으로 열린 지난 주 RAW. WWF가 아닌 WWE로 만든 옛날 스타일 로고를 보니깐 어 괜찮네요 그냥 저거 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 아, 할 말은 이게 아니지.. 미즈와 돌프 지글러의 경기에서 미즈를 백업해주기 위해 등장한 릭 플레어. 직접 경기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와주는 것만으로 참 좋네요. 아무리봐도 TNA 가서 괜히 개고생하신 느낌을 지울 수 가 없네요;;; 아무튼 미즈가 보여준 피규어 4 레그락입니다. 돌프의 드롭킥인지 허리케인 러너 시도인지 헷갈리지만 캐치하여 재빠르게 들어갔습니다. 게다가 들어가자마자 상체를 들어 완벽하게 잠그는 모습까지!! 존 시나도 그렇고 요즘 이 분들이 실력으로 재조명 받으려고 노력하나 봅니다. 그러고보니 다크 매치에서 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