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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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물밑에서 온다 (D-Railed.2018)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5월 7일

2018년에 ‘데일 파브리가’ 감독이 만든 공포 영화. 원제는 '디-레일드'. 한국판 번안 제목은 '그것은 물 밑에서 온다'이다. 내용은 할로윈 데이 이벤트로 열차 살인 사건의 미스터리를 파헤치고 사건의 진범을 밝히는 추리 게임 컨셉의 ‘살인 미스터리 기차’에 참가한 승객들이, 열차 강도를 만났다가 기차가 탈선해 철교 아래 강가에 떨어진 후. 강물 속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의 습격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메인 스토리가 온전한 영화 한 편으로 보기 어려울 정도로 엉망진창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성이 없다. 이야기의 시작은 ‘살인 미스터리 기차’라고 해서, 승객들이 기차에 탑승하면 가상의 사건이 발생하고. 승객 중 한 명이 범인 역할을 맡고 있어

"에이리언" 시리즈는 결국 영상화 과정을 다시 밟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7일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시리즈를 나중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사실 1편의 분위기를 더 좋아하는 상황입니다. 2편은 액션 영화로서의 매력이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1편이 가졌던 음산함을 기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후에 나온 프로메테우스와 커버넌트를 무척 좋아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또 다른 영상화 발표가 났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드라마이며, 지구가 배경이라고 합니다. 리들리 스콧은 제작자로 참여하지만, 쇼 러너는 다른 사람이 하더군요. 노아 홀리 라고 하더군요. 리전을 이미 성공한 케이스가 있어서 별 걱정이 되진 않는데......배경이 지구라네요?

[SFC] 워락 (Warlock.1995)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0월 9일

1989년에 ‘스티브 마이너’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 시리즈를 원작으로 삼아, 1995년에 ‘Realtime Associates’에서 개발, ‘LJN, Ltd’, ’Trimark Interactive’에서 세가 제네시스(메가드라이브), 슈퍼 NES(닌텐도 슈퍼 패미콤)용으로 발매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1000년에 한 번, 태양과 달이 일치할 때 조상들로부터 특별한 힘을 부여 받은 '드루이드'족의 수호자들이 '이빌 원'의 부활을 막기 위해 마법으로 6개의 '룬스톤'을 소환했는데. 룬스톤이 시공을 뛰어넘어 6개의 대륙에 흩어지자, 이빌 원이 자신의 독생자인 ‘워락’을 지구로 보내서 룬스톤을 찾게 하고. 드루이드족의 전사가 워락보다 먼저 룬스톤을 회수하기 위해 길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은 여전히 할 이야기가 많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1일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커버넌트를 꽤 좋아하는 편 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흥행이 좀 뜨뜻 미지근 했던 것으로 인해서, 그리고 20세기 영화사 (폭스를 떼어버렸더라구요?)가 디즈니에 인수 되는 통에, 이래저래 매우 뒤가 어려운 편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리들리 스콧은 "아직 에이리언은 할 이야기가 많다고 생각한다" 며, 다시 진활르 시작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고 말 했다더군요. 대체 왜 알들을 싫은 비행기를 타고 다니며, 왜 이런 생명체가 만들어졌는가에 관한 이야기가 궁금했었다며, 그리고 그 이제는 그 다음에 누가 이걸 건드렸는가에 관한 이야기를 해야 할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더군요. 이 영화도 정말 멀리 오긴 했는데.......솔직히 좀 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