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0 posts
에이리언 - 공포를 앞세운 시리즈의 시작
정말 오랜만에 영화도 구작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리뷰를 그냥 넘어가려고 노력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다른 것보다도 프로메테우스 때에도 그냥 넘어갔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 신작이 결국 에이리언 이라는 제목 아래 나와버렸고, 결국에는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결국에는 과거에 나온 시리즈를 다 다루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리들리 스콧입니다. 최근에 프로메테우스로 인해서 다시 한 번 에리이언의 세계관에 다시 들어가는 일을 겪는 상황이 된 바로 그 사람이죠. 최근에는 거장으로 정말 유명한 감독이며, 비쥬얼 하나만큼은 최고를 달리고 있다는 이야기를

"에이리언 : 커버넌트"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대 기대작이죠. 국내 포스터들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네요.

에일리언과 파워레인저, 문뜩 깨달음.
영어실력이 일천하여 오랫동안 그 뜻이 궁금하던 단어들이 있었다. 최근 개봉한 '파워레인져스 : 더 비기닝'과 다음달 개봉할 '에이리언 : 커버넌트'. 미국 TV판 파워레인저의 원제인 마이티 몰핀 파워레인저(Mighty Morphin Power Rangers) 시리즈의 제목에도 들어가 있고 변신구호 'It's Morphin Time!'에도 들어가는 Morphin이라는 단어. 그리고 에일리언 시리즈에 등장하는 에일리언의 이름 제노모프(Xenomorph). 여기서 주목할 것은 morph라는 어근이다. 이 단어에는 '개체'라는 뜻도 있고 '변하다'라는 의미도 있단다. 그래서.. Xenomorph : '외계 생물체' 가 되는 것이고Morphin Time : '변신할 시간' 이 되는 것이다.

라이프-에일리언 하위호환
이제와서 포스터를 보니 스포일러와 낚시가 모두 있군요. ㅋㅋㅋ 어떤 우주대원들이 외계생명체를 발견하고 그 외계생명체에 의해 좆된다는 아주 명쾌한 시놉시스를 가지고있습니다. 네 이 시놉시스를 들이밀면 100중 90이 에일리언이라고 하겠죠. 실제로도 에일리언에서 모티브를 따왔다고도 가고 실제로도 비슷한 측면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불후의 명작 에일리언에는 전혀 미치지 못하죠. 이런 괴수물이라는게 거의 정형화된 측면도 있고해서 스토리 측면으로는 엔딩을 제외하고는 전혀 흥미를 주지못합니다. 엔딩은.....어째 떡밥을 너무 던지긴 하더라니...감독 그거 완전 악취미야...그래서 스토리를 제하고 나면 그 안의 디테일이나 개연성등에 눈이 가기 마련인데 이 영화는 개연성에서 아주 눈에 잘 띄고 치명적인 문제점이 하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