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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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의 코미디, "히트맨"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3일

솔직히 저는 권상우는 괜찮아 보이기는 합니다. 발음이 좀 미묘해서 그렇지, 표정 연기는 정말 괜찮아서 말이죠.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하여 나름대로 매우 좋아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이 그 느낌을 매우 잘 살리는 데에 성공을 거뒀죠. 솔직히 발음 문제만 아니면 굳이 코미디를 너무 심하게 오가지 않아도 되는 멋진 배우인데, 정작 발음이 문제죠.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 이전에 제목부터 문제네요. 일단 묘하게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묘하게 이런 예고편이 편하긴 한데, 손은 또 안 갑니다;;;

"정직한 후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1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거의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한국식으로 라이어 라이어가 바뀌었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는데, 그 외에는 묘하게 좀 가려진 느낌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코미디 영화를 별로 많이 안 보는 관계로 뭐라고 하기 참 힘든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포스팅감이 없으니 말이죠.  그래도 포스터 이미지는 묘하게......괜찮아 보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문제는 예고편은 제 취향에서는 거리가 너무 머네요;;;

"남산의 부장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8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가 되면서도 한 편으로는 매우 걱정되기도 합니다. 감독이 강하게 밀어붙이는 것은 잘 하는데, 이게 적당하지 않고, 뭔가 제어가 없으면 오히려 방향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마약왕에서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어찌 보면 감독의 스타일은 마약왕에서 더 강하게 나왔던 상황인데, 솔직히 그래서 더 걱정 되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분명히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 편으로는 매우 걱정 되기도 합니다. 최종 판단은 그래도 개봉까진 미뤘다 하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마피아 범죄물 같이 보이네요. 사실 마피아 맞으니까요?

"Bombshell" 이라는 영화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7일

약간 다른 이야기 하나 하겠습니다. 이 영화 외에 밤쉘 이라는 영화가 하나 더 있었는데, 그 영화는 최초 프로그래머에 대한 전기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사실 이 영화를 아직까지 못 보고 있는 상황이어서 대체 같은 제목으로 미국에서 이제야 개봉하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다른 영화더군요. 샤를리즈 테론에 니콜 키드먼, 마고 로비까지 줄줄이 나오는 영화더군요. 의외로 묘한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폭스 채널 설립자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저는 한 번 보고 싶기는 합니다. 그 유명한 폭스 채널에 대한 이야기 이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