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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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전기 영화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2일

저는 솔직히 신해철의 음악에 관해서는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민물장어의 꿈 이라는 노래는 좋아하는데, 그 외에는 묘하게 정이 안 가서 말이죠. 그나마 그 외의 곡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Save Us 정도인데, 솔직히 정이 안 가는 문제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그렇게 감흥이 큰 것은 아닙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었던 것도 마음에 걸리는 지점이 있다 보니 영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가제로 "그대에게" 라는 제목으로 영화를 만들기로 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만 감독이고, 스토리도 아무것도 확실하지 않은 상황이죠. 문제는, 이 영화를 예로 들더군요. 솔직히 이해는 됩니다만, 그래도 뭔가 노림수가

"파워레인저"는 또 리부트!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6일

솔직히 파워레인저에 관해서 특별히 환상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애초에 파워레인저 초기 시절부터 싫어했던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정이 안 갔던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쯤 되고 나면 그냥 잊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수준이었습니다. 메이저 제작사를 끼고 한 번 걸리지만 않았다면 뭍힐 상황이었죠. 하지만 문제의 작품은 기대이하의 평가와 흥행을 맞이했습니다. 라이온스 게이트는 덕분에 속편 계획을 모두 철회했죠. 하지만 이번에 파라마운트가 극장판 계획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론은.....저 작품은 잊어주세요. 또 리부트 되니까요.

성룡 신작, "急先锋"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6일

뭐, 그렇습니다. 중국산 새해 영화죠. 솔직히 정말 성룡이 총 들고 설치는건 이제 갈 데 까지 갔다는 느낌이긴 해서요.

"사냥의 시간"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5일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일정이 잡히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좀 미뤄질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래도 극장가에 사람이 없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여서 말이죠. 일단 워낙에 정보를 계속 접하고 있다 보니, 오히려 영화가 기대 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