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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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posts"독전 2"에 한효주도 나오는군요.
솔직히 독전 1편은 참 묘한 영화이긴 합니다. 꽤 자주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렇다고 이 영화가 제 취향에 완전히 맞는, 매우 잘 만든 영화인가 라는 질무을 하게 되면 물음표가 상당히 많을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재미는 있지만, 앙쪠 마음을 온전히 놓고 보기에는 미묘한 면이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저는 극장판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렇다 보니 확장판의 결말이 참 애매하게 다가오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이번에는 넷플릭스로 넘어왔으며, 감독도 백종열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한효주가 추가 되었는데, "큰 칼" 이라는 캐릭더라고 하네요.
"귀를 기울이면"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포스터 공개 되었을 때 이미 예상은 하고 있긴 했습니다만, 정말 나오긴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긴 한데, 동시에 매우 걱정 되기도 합니다. 이런 작품의 경우에 정말 대단히 짜증나는 결과물이 튀어나오는 경우도 꽤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런 작품들이 국내에 제대로 개봉 하는 경우도 굉장히 드문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욕만 먹고 긑날 확률이 너무 많기도 하니 말입니다. 그래도 그 고양이 인형도 제대로 나오나 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원래 작ㅍ무 생각 안 하고 예고편 보면 아예 나빠 보이지 않긴 합니다.
"처키" 시즌2 포스터와 잡지 커버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의 시즌 1도 못 본 상황입니다. 그래서 더 미묘하긴 하네요. 솔직히.....좀 많이 두려운 물건이긴 합니다;;;
"분노의 질주 10" 감독이 바뀌었군요.
얼마 전 결국 저스틴 린이 분노의 질주 10 감독에서 하차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사유가 압권인데, 빈 디젤이 몸 관리도 안하고 대충 와서는 자기 마음 대로 하려고 하는 꼴을 보다 못해 저스틴 린이 박차고 나왔다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저스틴 린의 연출료가 1000만달러인데, 이걸 포기하고 박차고 나왔다고 하더군요. 결국 감독이 없는 상황이 된 이 영화는 아무래도 이제 제작이 밀리면 안 되는 상황이서어 최대한 빨리 감독을 고용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국 감독이 선택 되었는데,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 입니다. 참고로 제 블로그와는 인연이 참 깊은데, 인크레더블 헐크 감독이었더라구요. 물론 이 외에도 트랜스포터나 나우 유 씨 미 감독 역할도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