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Posts
1122 posts아마존에서 "볼트론"을 실사 영화로 만들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볼트론에 관해서는 참 이야기 하기 미묘하긴 합니다. 소맂ㄱ히 제가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작품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주변에 이 작품에 대한 추억을 가진 사람도 썩 많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추억을 이야기 하는 외국인 역시 솔직히 좀 어리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나름대로 서양권에서 먹혔던 로봇물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물론 이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도 약간 의심스럽긴 하지만 말이죠. 어쨌거나, 또 다른 영상화를 아마존에서 시도중 입니다. 심지어는 아마존측에서 실사 작품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살짝 걱정이 되는 측면이 있긴 한게.......파워레인저의 선례가 있어서 말입니다.
어싸일럼, 또 합니다! "Thor : God of Thunder"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런 작품은 포스팅 하면서도 참 기묘하긴 합니다. 사실 땜빵으로 가져온 것이긴 한데, 그래도 이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잘 나올 작품이 전혀 아님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포스팅 한다는 느낌이 드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더 잘 하면 좋긴 하지만, 이렇게 영화를 본격적으로(?) 날림으로(!) 배끼는 경우가 그다지 많지 않아서 말이죠.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정말 뭘 끄집어 낼 지 전혀 다른 의미로 계속 기대 되기도 합니다. 웬지 토르에 크레토스를 씌운 느낌이;;;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참 싸보이긴 하네요.
"트론" 새로운 작품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도네요.
개인적으로 트론 시리즈는 참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1편은 참 기막힌 이미지의 향연이기는 한데, 그 이미지들이 이제는 낡아보이는 것도 있긴 해서 말이죠. 2편의 경우에는 정말 이미지 화끈하게 고쳐서 멋진 모습을 많이 보여준 데다가, 여주인공의 강렬한 모습이 정말 매력적이었던 상황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영화 상태 자체가 별로라는 점이었죠. 이로 인해서 다른 차기작들이 못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꽤 있었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자레드 레토가 이 영화에 관해서 입을 좀 열었습니다. 디즈니의 파트너들과 작업중이고 꽤 괜찮은 이야기가 될 거라는 이야기를 했다더군요.
로버트 로드리게즈가 스파이 키드 리메이크를 만듧니다.
생각 해보면 이미 스파이 키즈 시리즈는 정말 다양하게 나왔었습니다. 넷플릭스에 시리즈도 올라와 있고, 영화도 줄줄이 나와 있죠. 이 시리즈가 결국 또 한 번 재시작 한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아예 다문화 과정 이야기를 할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좀 아예 새로운 작품을 연줄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