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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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posts넷플릭스판 "유유백서"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저는 유유백서를 잘 모릅니다;;; 아무래도 애니메이션때 썩 좋다곳고 생각을 안 했던 작품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캐릭터들이 대체 누군가 싶기도 합니다;;;
"컴백홈"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땜빵인 것이죠. 솔직히 좀 올드한 코미디가 될 거라는 걱정이 들어서 말이죠.
라미란 + 송새벽 + 이범수, "컴백홈" 스틸컷 입니다.
땜빵입니다. 땜빵입니다.
"더 넌" 속편 감독이 정해졌군요.
개인적으로 컨저링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하는 만큼, 더 넌 이라는 영화에도 상당히 호의적인 편입니다. 솔직히 전반부가 좀 지루한 것은 어쩔 수 없긴 했습니다만, 영화 자체가 가진 에너지 하나만큼은 확실하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영화가 가진 불온함이 정말 마음에 들었고, 거기에 압도 되었다는 것이 가장 정확할 듯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세계관 확장에 관해서 다른 시도들이 뭔가 묘하게 흔들린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아쉽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확정된 감독은 마이클 차베즈 입니다. 사실 이미 제임스 완 사단에, 요로나의 저주, 컨저링 3 감독이었기 때문에 이 유니버스에서 일을 꽤 많이 한 인물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