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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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블레이드 : 촤강닌자소녀의 탄생"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18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별로 궁금한 상황이 아니기는 했습니다. 사실상 닌자 이야기에는 정말 아무 관심이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현대 세상에서 닌자 이야기는 그다지 매력이 없다고 생각을 한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원작 만화에 소노 시온이 참여했다고 해서 관심이 가기 시작하는 상황입니다. 나름대로 영상에 대한 감각이 대단한 인물이다 보니 그래도 어느 정도 흐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 것이죠. 다만, 그래도 손이 잘 안 가는 것은 사실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그집"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17일

솔직히 이 작품은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에 대한 금단증상이 슬슬 올라오기 시작한 상황인 데다가,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궁금한 것도 있어서 말이죠. 정말 코로나 초기에 영화 본 것 외에는 그 동안 제대로 극장을 거의 못간 것이 사실입니다. 사이사이에 한 편 정도 있기는 한데, 정말 그것도 긴장 상태에서 영화 보는지라 제대로 못 본 느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지금도 사실 마찬가지 이지만요. 제가 좋아하는 포스터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약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The High Not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12일

솔직히 이 작품은 다코타 존슨 이라는 이름 때문에 찾아 놓은 작품이기는 합니다. 영화 자체가 소재를 어느 정도 이해만 한다면 기본 이상 하는 소재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다만 그렇다고 해서 마냥 마음 놓기에는 미묘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가져가는 것에 관해서 상당히 궁금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앞서서 다코타 존슨 때문에 찾게 된 작품이라고 했는데, 이 배우가 이상하게 좋아서 말이죠. 아이스 큐브는 이제는 그냥 배우인 거 같습니다. 미디어 기업 경영자인 U/MC 처럼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다행히 괜찮아 보입니다.

결국 나옵니다! "아르테미스 파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11일

이 작품의 원작 되는 책은 정말 오래 전에 읽었습니다. 다만 이 작품이 영 개인적으로 별로 였던 것이, 솔직히 당시에 비슷한 스타일의 작품이 정말 쏟아져 나오는 시기였기 때문입니다. 정확히는 번역 되어 들어오는 시기였죠. 당시에 영상화를 꿈꾸면서 많은 작품들이 이런 저런 작업을 거쳤습니다만, 대부분이 그냥 그런 결과를 내버렸기도 합니다. 이 와중에, 이번에는 디즈니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정말 불안하게도 말이죠. 솔직히 이미지는 썩 정이 가지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정이 안 갑니다;;; 이런 경우가 많지 않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