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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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No Time To Die"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3일

이 영화는 정말 피해갈 수 없을 듯 합니다. 온갖 악재를 딛고, 심지어는 007 면허를 여성이 가져간다는 이야기까지 나와 있어서 대체 이야기가 어디로 가는건가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솔직히 007 시리즈를 블루레이로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보니;;; 피해갈 수가 없네요.

게이 뱀파이어? "バイバイ、ヴァンプ!"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1일

솔직히 이 작품은 상상력이 괜찮아서 이야기 하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차라리 이쪽이 나아보이기도 하는 것이,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코스프레 영화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다만 이쪽도 썩 상태가 좋다고 말 하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많은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래도 이런 영화는 한 번 지켜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 하고는 있습니다. 이런 이상한 상상이 지속 되어야 좋은 결실이 있거든요. 다만 일본 영화 특성상 좀 미묘할 거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냉정하게 말 해서, 좀 그저 그렇습니다;;;

"침입자"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8일

이 작품에 관해서는 사실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김무열 이라는 배우가 개인적으로는 참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연기를 못 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상하게 제가 이 양반을 극장에서 보면 영화 상태가 별로라는 징크스(?)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영화를 그래서 극장에서 봐야 하는가 고민이 상당한 편입니다. 미스터리 스릴러 라는 점에서는 봐야 할 것 같기는 한데, 국내에서 미스터리 스릴러 이해도가 좀 미묘한 것도 사실이거든요. 25년 전에 실종된 동생이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뭔가 판단 하기에는 너무 정보가 적긴 합니다.

"유령선" 이라는 다큐가 개봉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6일

세월호 이야기는 되도록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한 때 정치 이야기도 열심히 했고, 이런 저런 슬픈 면들을 마음속에 여전히 간직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제 블로그 특성상 아무래도 그쪽으로는 논리가 너무 약한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그냥 영화 다루는 블로그 굴러가는 상황에서 솔직히 할 말도 별로 없거든요. 말 해도 욕 먹는게 이제는 정말 피곤해요. 아무튼간에, 유령선이라는 작품이 개봉 할 거라고 합니다. 그날, 바다 후속이라고 하더군요. 안타까운 사건인데......참 그 날의 여러 일들은 정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