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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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소 형제 + 톰 홀랜드, "체리"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20일

상당히 묘한 조합이긴 합니다. 물론 둘이 호흡을 이미 맞춰보기는 했을테지만 말입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앓고 있는 육군 의무병이 마약 중독으로 인하여 빚을 많이 지게 되고, 이로 인해 연쇄 은행 강도가 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프레데터" 리부트가 발표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6일

프레데터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참 미묘하긴 합니다. 1편은 슈워제네거의 파괴력을 위시한 영화였는데, 2편은 의외로 강렬한 대결을 만든 영화였거든요. 그렇다고 그 이후에 나온 프레데터스가 좋은 영화인가 하면......그건 미묘하긴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최근에 나온 프레데터 신작이 잘 나왔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니었습니다. 셰인 블랙 감독 최악의 흑역사 뿐만 아니라, 프레데터 시리즈가 멈춰버리는 상황을 만들어버렸죠. 결국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리고 디즈니가 폭스 영화사를 인수하다 보니 결국 리부트 발표가 나왔습니다. 하지만......솔지깋 전혀 기대 안 됩니다;;; 이런 시리즈는 전혀 부활의 기미가 안 보여서 말이죠.

"라스트 오브 어스" 실사화 작업이 시작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4일

솔직히 저는 라스트 오브 어스 시리즈에 대한 환상이 별로 없는 편입니다. 1편은 해볼까 했는데 안 했고, 2편은 아예 손도 안 댔거든요. 솔직히......요새 게임 하기 싫어서요. 그런데, 영상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HBO에서 작업을 진행하며, 드라마화라고 하더군요. 각본가가 죽이는데, 크리에그 마진이 참여한다고 하는데, 그 사람...... 체르노빌 각본가이기도 합니다.

"몬스터 헌터"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3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미묘한 느낌이긴 합니다. 포스터가 일단 중국어로 써 있는 데다가, 새 내용이 추가된 예고편 역시 중국판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미묘한 면이 생겼달까요. 물론 제작비의 기묘함으로 인해서 중국의 특성이 정말 더 강하게 작용하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물론 감독은 폴 앤더슨 감독이다 보니, 이 영화가 그래도 아예 재미가 없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 일단 게임의 어떤 면을 끌어들였을까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많이 나아지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