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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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베이 제작, "Songbird"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5일

솔직히 이 작품은 현재 욕을 좀 먹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다루고 있는 이야기가 코로나-19가 발전해서 코로다 -24가 되고, 결국에는 전 세계가 폐쇄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지금 현재 희망이 없다는 것을 너무 적랄하게 다루는 것이 아니냐 하는 이야기가 좀 있는 것이죠. 일단 영화의 상상력에 관해서는 제한이 없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기는 합니다만, 일각에서 넌씨눈 소리 들을 영화이기는 하죠. 궁금한 동시에, 궁금하지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그냥 팝콘 영화 스럽습니다.

"機動戦士ガンダム 閃光のハサウェイ"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5일

뭐, 그렇습니다. 이 이미지들은 사실 전부 건담 이미지들 입니다. 솔직히 이게 뭘 의미하는지조차 모르겠습니다;;; 땜빵용 포스팅이거든요.

"마녀 2"가 나오긴 하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1일

최근에 마녀2는 표류 상황에 빠졌었습니다. 원래 워너에서 작업을 하던 프로젝트였고 나름 흥행이 되다 보니 그래도 속편에 대한 청신호가 있었습니다만, 워너 본사의 정책 변경으로 인해서 한국에서 하는 영화 제작을 거의 다 접어버리는 상황에 들어간 겁니다. 덕분에 마녀 속편은 그대로 날아가 버릴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중국의 영화사와 손을 잡겠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아무래도 얽힌 문제가 복잡해서 거의 제작이 불가능할 거라는 이야기가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래도 활로를 찾은 듯 합니다. 워너측과 NEW에서 협상을 시작했고, 결국 속편에 대한 분위기가 긍정적으로 갔다고 하더군요. NEW측에서는 이미 박훈정 감독과 계약을 맺은 상황이다 보니, 차기작이 마녀 2가 될 거라

닐 마샬 감독의 신작 호러 영화, "The Reckoning"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7일

사실 개인적으로 닐 마샬은 애매하긴 합니다. 헬보이 리메이크를 그따위로 만들어 놓은 전적이 있어서 말이죠. 남편의 자살로 괴로워하는 미망인이, 지주가 던지는 추파를 거절했다가 마녀라고 누명 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