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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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AND JERRY"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18일

제 어린 시절에는 톰과 제리가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작품을 보면서 묘하게 톰을 응원하는 아웃사이더 기질이 좀 있기는 했었죠. 아무래도 제락 스스로 일 벌려 놓고, 톰이 수습하려고 하는 상황에서 겐세이 놓는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에피소드를 더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나중으로 갈 수록 묘한 퀄리티 저하를 본 것도 있다 보니, 아무래도 저는 그냥 기억 속의 무언가로 남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새 작품이 나오게 되었죠. 솔직히 말 해서, 저는 정은 안 갑니다;;; 저번에도 예고편 한 번 올라갔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솔직히 포스터 한 장 외에 소개할 게 없어서요;;; 예고편은 볼 때 마다 뭔가 기묘하긴 합니다. 90년대말

"미션 파서블" 이라는 영화의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12일

뭐, 그렇습니다. 정말 제목......대단하죠. 한국으로 다량의 불법 총기가 유입된 정황을 알게된 신입 정보원과 한국의 정보원이 투닥거리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미나리"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8일

이 영화도 국내 공개를 준비중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인데, 동시에 좀 피하고 싶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예전에 부모님과 이민을 가서 정말 개고생한 친구가 있어서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판타스틱 4"가 또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7일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판타스틱 4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참 미묘합니다. 영화가 나쁘다고는 하는데, 저는 팀 스토리가 만들던 시절 이전의 것을 본 적이 있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잘 알려진건 캡틴 아메리카가 휴먼 토치였던(?) 팀 스토리 버전이죠. 물론 이 영화도 2편에서 그다지 좋지 못한 평가를 받으며 무너졌습니다. 그리고.....그 유명한 판타스틱 4가 나왔습니다. 제 인생에서 "치가 떨리도록 재미가 없다" 라는 말을 이 작품 때문에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한 편으로 끝났죠. 하지만, 결국에는 다시 살려냈습니다. 디즈니가 결국 발표 했죠. 이번에 만드는 사람은 존 왓츠 입니다. 스파이더맨 새 시리즈를 계속 흥행 시킨 공로가 이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