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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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문 3D"가 나오나?

"엽문 3D"가 나오나?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21일

개인적으로 엽문은 꽤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2편의 경우는 워낙에 중국식 군국주의가 강해서 좀 아쉬운 영화이기는 했죠. 아무래도 영화 자제가 나름대로의 느낌이 있는 것은 있기 때문에 이번에 잘 해 주기만 한다면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그 이후에 엄청나게 많은 일들이 있었기도 하죠. 실제로 견자단이 엽문 영화화를 더 이상 진행을 하지 않겠다는 뉴스도 돌았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당시에 엽문 시리즈가 의외로 힘을 못 쓰는 상황이 났고, 동시에 엽문이라는 인간을 다룬 영화들이 우후죽순으로 나오는 상황이 되었기도 해서 더 문제가 되었을 겁니다. 아무래도 이런 상황이 그렇게 달갑지만은 않았을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어느 정도는 처음 말

"반 헬싱" 프로젝트가 부활하나?

"반 헬싱" 프로젝트가 부활하나?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3일

개인적으로 반 헬싱 이라는 영화는 그냥 그랬습니다. 보는데 즐겁기는 한데, 스티븐 소머즈가 미이라때 보여줬던 그 화려한 맛은 웬지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감독도 그렇고, 다른 부분들도 싹 교체가 된다는 분위기 입니다. 일단 이 영화를 아직까지는 만들 수 있는 유니버셜이, 이 소재가 웬지 아깝다고 받아들이는 분위기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뭐..... 아무튼간에, 이번에 참여하는 사람은 로베르토 오씨와 알렉스 커츠만입니다. 물론 둘 다 잘 모르는 이름이실텐데, 꽤 유명한 각본가들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는 또 한 사람, 톰 크루즈가 제작과 출연을 동시에 겸할거라고 합니다. (헐리우드에서는 배우가 제작비와 수익 분배 문제로 인해서 제작자에 이름을 올

아쿠에리온EVOL 이른바 대게이시대

아쿠에리온EVOL 이른바 대게이시대

무력개입공간|2012년 5월 7일

이번주 아쿠에리온 EVOL로 인해 전작과 마찬가지로 주제의 정체성이 확실해졌다. 아쿠에리온의 테마는 1만 2천년의 사랑이 아니다. 게이가 테마다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중에는 이렇게 남녀 모두에게 매력을 주는 멋진 게이도 있고.. 보는이로 하여금 웃음을 선사해주는 게이도 있는 반면... 이렇게 악역으로 나오는 키모이한 게이도 있다. 악역으로 나오는 게이는 자신의 야망과 좋아하는 남자의 엉덩이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는 악랄한 게이로 나온다. 헐리우드에서도 이런 악랄한 게이로 인해 수많은 동성애자들이 핍박을 받아 문제가 되었던 사례가 여럿 있었으며 악역게이가 이렇게 기생오래비같이 생길 경우 준수한 외모에 반한 부녀자들의 주특기인 곱셈연산에 의해 아무 죄없는 수많은 이성애자 남자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