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조 2 - 1987년 만화영화 극장판이 더 낫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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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조 2 - 1987년 만화영화 극장판이 더 낫겠더라

지.아이.조 2 - 1987년 만화영화 극장판이 더 낫겠더라

영화가 많이 허전해졌지 말입니다. 지난 목요일 3월 28일에 개봉한 헐리웃 액션영화 지.아이.조 2(G.I. Joe: Retaliation). 솔까말 영화는 작년에 다 만들어져서 개봉일정이랑 배우들 홍보계획도 다 잡혀있던차에 위에서 '3D작업하라'고 말이 내려와서 갑자기 개봉이 확 미뤄져 여차저차 올해 봄에 스크린에 걸리게 되었는데요. 근데 전작도 아주 호평은 아지만 이번 2편은 더더욱 안좋은 소리가 많이 나와서, 동네 강변CGV에서 3D는 물론 의자 흔들리고 물 뿜고 바람 나오는 4D까지 상영 중이지만 그냥 저렴한 일반판 아침 조조 5천원으로 후딱 보고 왔습니다. 이 지아이조와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공통점은 둘 다 하스브로 브랜드의 완구로 대히트했으며 80년대에 나온 관련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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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ape From New York"이 리메이크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4일

개인적으로 뉴욕 탈출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썩 좋아하진 않아서 말이죠. 묘한 비틀림이 있는 영화라는 생각을 하고는 있긴 합니다만......글쎄요. 취향에서는 약간 거리가 있어서 말이죠. 반대로 그 속편이라고 할 수 있는 L.A 탈출은 간단하게 말 할 수 있는 영화이긴 합니다. 더럽게 재미없게 받아들였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속편격으로 존 카펜터는 다른 영화를 더 이어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결국 리메이크로 넘어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은 라디오 사일런스 라는 그룹으로 맷 버티넬리-올핀, 타일러 질렛, 채드 빌렐라

서치의 속편격 영화? "Missing"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9일

개인적으로 서치를 굉장히 좋게 봤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현대 사회의 여러 특성을 잘 표현한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전에 비슷한 특성을 가져간 영화를 만들기는 했는데, 언프렌디드는 그 형식만 가져왔을 뿐, 영화 자체는 매력적이라는 느낌이 거의 들지 않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덕분에 형식과 이야기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이쪽의 평가가 훨씬 더 좋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형식을 빌린 다른 영화가 나옵니다. 감독인 아니시 샤간티는 원안과 제작자로 빠졌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콜롬비아로 휴가 갔다가 실종된 엄마를 찾는 딸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쏘우 10"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2일

개인적으로 쏘우 시리즈에 대한 애정은 정말 하나도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제가 고어물을 너무 싫어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10편이 나옵니다. 그리고.......토빈 벨이 복귀합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이전 작품에서 죽은 것으로 처리 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뭔가 다른 방식으로라도 나오나 봅니다. 문제는 감독인데......케빈 그루터드 입니다. 쏘우 3D 라는, 더럽게 재미 없는 작품의 감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