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조 2 - 1987년 만화영화 극장판이 더 낫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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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조 2 - 1987년 만화영화 극장판이 더 낫겠더라
영화가 많이 허전해졌지 말입니다. 지난 목요일 3월 28일에 개봉한 헐리웃 액션영화 지.아이.조 2(G.I. Joe: Retaliation). 솔까말 영화는 작년에 다 만들어져서 개봉일정이랑 배우들 홍보계획도 다 잡혀있던차에 위에서 '3D작업하라'고 말이 내려와서 갑자기 개봉이 확 미뤄져 여차저차 올해 봄에 스크린에 걸리게 되었는데요. 근데 전작도 아주 호평은 아지만 이번 2편은 더더욱 안좋은 소리가 많이 나와서, 동네 강변CGV에서 3D는 물론 의자 흔들리고 물 뿜고 바람 나오는 4D까지 상영 중이지만 그냥 저렴한 일반판 아침 조조 5천원으로 후딱 보고 왔습니다. 이 지아이조와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공통점은 둘 다 하스브로 브랜드의 완구로 대히트했으며 80년대에 나온 관련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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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Escape From New York"이 리메이크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뉴욕 탈출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썩 좋아하진 않아서 말이죠. 묘한 비틀림이 있는 영화라는 생각을 하고는 있긴 합니다만......글쎄요. 취향에서는 약간 거리가 있어서 말이죠. 반대로 그 속편이라고 할 수 있는 L.A 탈출은 간단하게 말 할 수 있는 영화이긴 합니다. 더럽게 재미없게 받아들였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속편격으로 존 카펜터는 다른 영화를 더 이어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결국 리메이크로 넘어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은 라디오 사일런스 라는 그룹으로 맷 버티넬리-올핀, 타일러 질렛, 채드 빌렐라
서치의 속편격 영화? "Missing"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서치를 굉장히 좋게 봤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현대 사회의 여러 특성을 잘 표현한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전에 비슷한 특성을 가져간 영화를 만들기는 했는데, 언프렌디드는 그 형식만 가져왔을 뿐, 영화 자체는 매력적이라는 느낌이 거의 들지 않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덕분에 형식과 이야기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이쪽의 평가가 훨씬 더 좋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형식을 빌린 다른 영화가 나옵니다. 감독인 아니시 샤간티는 원안과 제작자로 빠졌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콜롬비아로 휴가 갔다가 실종된 엄마를 찾는 딸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쏘우 10"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쏘우 시리즈에 대한 애정은 정말 하나도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제가 고어물을 너무 싫어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10편이 나옵니다. 그리고.......토빈 벨이 복귀합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이전 작품에서 죽은 것으로 처리 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뭔가 다른 방식으로라도 나오나 봅니다. 문제는 감독인데......케빈 그루터드 입니다. 쏘우 3D 라는, 더럽게 재미 없는 작품의 감독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