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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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속편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루시는 그렇게 재미있는 영화라고 말 하기 어렵기는 햇습니다. 나름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아무래도 미묘한 특성이 강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전세계적으로 상당히 재미를 봤습니다. 평가야 어찌 되었건간에, 일단 5억달러 가까이 벌어들였으니 말입니다. 영화에 들어간 돈을 생각 해보면 아무래도 영화사에서 다음편에 관해서 욕심을 안 내기 힘들 듯 하긴 했습니다. 일단 이번에도 제작사는 유로파쪽이더군요. 솔직히 만들거라는 내용 외에는 정보가 공개된 부분이 거의 없기 때문에 미묘하기는 합니다.

이병헌 + 전도현 + 김고은, "협녀"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그동안 조용히 있다가 겨우 들은 정보라서 말이죠. 고려 말기 이야기라고 하는데......웬지 퓨전 사극 분위기도 나네요.

리메이크작 "Point Break"의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리메이크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과거에 키아누 리브스와 패트릭 스웨이지가 나와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영화로 기억되고 있는 작품이죠. 솔직히 이 영화는 리메이크 이야기가 몇 번 나올 줄 알았는데 이제야 나온 것으로 봐서는 그 느낌을 살리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느낌도 듭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결국 리메이크작입니다. 솔직히 이 외의 정보는 찾아보지도 않았네요;;; 포스터는 그냥 걸리는거 가져왔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글쎄요;;; 이걸 뭐라고 해야 할 지;;;

"쓰리 썸머 나잇"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경우는........그냥 땜빵이죠. 뭐......잘 나오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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