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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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UT JOB 2: Nutty by Nature" 예고편입니다.

"THE NUT JOB 2: Nutty by Nature"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28일

이 작품은 굉장히 미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입니다. 1편을 얼마 전에 어쩌다 보게 되었는데, 제 취향과는 너무 거리가 멀어서 말이죠. 하지만 의외로 성공을 거둔건지 뭔지, 그리고 2편의 시사 결과가 무지하게 좋았는지 3편까지도 확정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온 바 있습니다. 상황이 어찌 돌아가는지에 관해서는 정말 표현하기 힘든 작품이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대체 어찌 돌아가는지에 관해서 궁금하게 나오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일단 진행 되는걸 보기는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히 나오기는 했네요.

"불가사리"가 리부트 되는군요.

"불가사리"가 리부트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27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저는 별로 좋은 기억이 없기는 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3편부터 보기 시작한 케이스인데다가, 모래판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괴물에 대한 작품은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면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아무래도 저와는 생각을 달리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을 알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틎간에, 이 영화가 결국에는 리부트 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헐리우드가 더 이상 아이디어가 없다는 야이기죠. 캐빈 베이컨이 의외로 프로듀서로 직접적으로 참여하며 Syfy 채널에서 8부작 드라마로 만들 거라고 합니다.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보다는 걱정이 더 크지만 말이죠.

"파워레인저" 속편 제작 이야기가 나오고 있네요.

"파워레인저" 속편 제작 이야기가 나오고 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26일

파워레인저는 정말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작품이었습니다. 개그 타이밍은 최악이었고, 배우들은 다들 놀고 앉아 있는 상황에서 쓸 데 없이 무게를 잡는다는 느낌도 들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기대하는 지점이 너무나도 낮기는 했습니다만, 그보다 더 낮은 성적을 보여주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흥행에 해당 문제가 직접적으로 반영되었고, 흥행 성적 역시 정말 아쉬운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감독이 직접 나서서 새 작품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1편의 감독이었던 딘 이스라엘리트에 따르면 "제작사인 라이온스게이트가 상당히 진지하게 속편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했다더군요. 솔직히, 많이 걱정됨니다. 대체 무슨 물건을 또 던지려고;;;

조엘 슈마허 曰, "난 아캄 어사일럼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조엘 슈마허 曰, "난 아캄 어사일럼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20일

조엘 슈마허는 배트맨 영화 시리즈를 한 번 죽였던 사람으로 계속해서 찍힌 상황입니다. 물론 만만치 않게 팀 버튼의 2편 역시 아무래도 평가가 박하게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말입니다. 이 상황들에 관해서는 일단 지켜봐야 하는 지점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그다지 좋다고 보이기는 좀 미묘한 지점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저도 조엘 슈마허의 배트맨은 정말 싫더군요. 아무튼간에, 조엘 슈마허는 아캄 어사일럼에 대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합니다. 아캄 수용소에 있는 여러 빌런들 이야기를 하면 재미있겠다고 생각을 했다더군요. 너무 만화적인 이해가 아니었다면 오히려 괜찮았을 법한 기획이기는 합니다만......그노무 젖꼭지가 문제라서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