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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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매우 궁금한 영화중 하나입니다. 조우진은 정말 대단해 졌네요.

"돌아와요 부산항에" 라는 작품입니다.
제목만 보면 적당히 이야기 되는 영화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정작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기대가 안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바로 맨데이트를 만들었던 사람이기 때문이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일단 칸 영화제에 출품 했다는 것으로 홍보 포인트를 잡은 상황인 것 같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도 거의 기대가 안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그만큼 걱정이 되고 있기도 하고 말이죠. 소개를 길게 쓰고 있는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기는 오랜만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뭐......

"묘성인"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도 땜방입니다. 다만 할 이야기는 전보다는 더 있는 편이기는 하죠. 일단 포스터만 보기에는 가필드 + 말하는 고양이 톰 + 최근 트렌드 반영인 듯 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정이 안 가게 생겼네요;;;

"스파이더맨 : 홈커밍" 속편에는 토니 스타크가 안 나온다고 합니다.
스파이더맨 : 홈커밍은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말 그대로 흥행을 위해 제대로 만들어진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작품성을 논하기에는 아무래도 공장 생산품이라는 느낌이 강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나쁘지 않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었던 것도 삿리욪. 그렇기 때문에 두 번 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무조건적으로 보기에는 약간 미묘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런 평가를 예상 한건지 벌써 속편이 확정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현재 제작 단계를 밟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상황이 좀 묘하게 돌아가는게, 토니 스타크는 안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마블 영화에 나오는 다른 캐릭터가 등장할 거라는 이야기는 있더군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