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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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의 원톱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라미란 이라는 배우에 관해서는 저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분명히 연기를 잘 하는 배우이기는 한데, 영화에 나올 때바다 비슷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분명히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 가능한 배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너무 작은 영화이거나, 아니면 눈에 안 띄거나 하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걱정되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도 원톱 영화가 나온다고 하니 나름 지켜볼만할 거라는 생각은 드네요. 이번 영화는 "걸캅스" 라는 제목으로, 형사기동대에서 근무하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민원실로 오게 된 형사가 리벤지 포르노사건의 피해자에 대한 조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감독이 "장기왕 : 가락시장 레볼루션" 이라는

"물괴"의 해외용 포스터와 프로모션 이미지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들은 것 것과는 좀 다른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좀 드는 이미지들이 올라왔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의외로 가벼운 영화라고 하던데 말이죠;;;

"유렵공략"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시리즈로 계속해서 나올 거라고는 생각도 안 했습니다. 서울 공략이 워낙에 재미 없어서 말이죠. 포스터들이 그냥 멀쩡해 보이는 정도이긴 하네요.

"九龙不败" 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제 블로그를 오래 봐 와신 분들이라면 감을 잡으시겠지만, 제가 중국 영화를 다루는 경우에는 거의 대부분 땜빵입니다. 이 경우에도 그렇다고 할 수 있죠. 개인적으로 도저히 좋다고 말 하기 미묘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나름 궁금하게 생각하는 영화이기는 한데, 솔직히 이 영화가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해지기는 하는데, 동시에 별로 궁금해 하지 않는 지점들도 있기는 합니다. 중국 영화는 잘 모르니 말이죠. 포스터는 강렬하게 나오긴 하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중국 영화 답게 나오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