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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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 영화와 넷플릭스의 마블 드라마는 크로스오버 불가능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현재 마블 관련 작품들은 몇몇 작품들 외에는 정말 연승을 거두고 있습니다. 마블 관련 영화들은 디즈니 산하가 아닌 스튜디오 영화들 정도가 좀 아쉬운 이야기를 듣는 경우가 있었지만, 거의 다 성공했죠. 넷플릭스의 마블 드라마 역시 잘 나가는 상황입니다. 물론 아이언 피스트가 홀랑 망해버렸고, 루크 케이지는 똔똔 이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디펜더스로 만회를 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이 두 세계관에 관하여 크로스오버 이야기가 계속 나왔었습니다. 이에 관해서 조 루소가 이야기를 꺼냈는데 그다지 밝은 전망은 아니었습니다. "워낙에 많은 캐릭터가 이미 영화판에 있는지라 서로 소통 하기도 힘든 판에, 드라마 쇼러너들까지 가세하는건 힘들다" 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외에도 마

중국의 영화, "명일전기" 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제가 땜빵용으로 찾은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정보가 많은 영화이기도 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무척 걱정되는 작품이기도 하죠. 웬만하면 정을 별로 안 주려고 노력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지점들이 몇 가지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굳이 이 영화를 더 이야기 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해서 말이죠. 다만 이 작품은 의외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니다. 이미지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 타입이 아니긴 합니다.

"스파이더맨"의 또 다른 스핀오프를 소니가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현재 스파이더맨은 일단 마블 본가로 대여를 나간 상황입니다. 하지만 삳황이 좋다고 말 하기는 힘든 것이, 따로 분리를 해서 베놈을 준비중인 부분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얼마 전 예고편이 나왔고, 그래도 어느 정도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어서 그냥 두고 보고 있기는 합니다만, 또 톰 홀랜드가 촬영장에 왔다는 이상한 루머도 있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소니는 여전히 스파이더맨으로 뭔가 쥐어짜기를 바라고 있는 모양세 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오는 캐릭터는 나이트워치라는 캐릭터라고 합니다. 복장 때문에 스폰 배껴 온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의외로 멋진 캐릭터라고 하더군요. 의외로 강하게 밀어 붙이고 있다는 느낌도 드는 것이, 이 영화의 감독

"월드 워 Z"의 속편 촬영이 연기 되었네요.
월드 워 Z는 그래도 겪은 진통에 비해서 그렇게 나쁘지 않게 나온 작품으로 손 꼽히는 영화입니다. 당시에 1차 편집본이 50분이 안 된다는 지옥같은 상황을 겪었고, 원 각본이 정말 꿈도 희망도 없다는 점에서 한계가 너무 극명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그래도 어찌어찌 구제를 한 케이스이죠. 게다가 흥행 역시 어느 정도 된 편이어서 속편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된 것이죠. 다만 속편 역시 진통이 심했는데, 데이빗 핀쳐가 맡기 전까지 감독이 줄줄이 거쳐간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브래드 피트의 사유로 인해서 영화가 밀렸죠. 사유는 브래드 피트가 타란티노 영화에 출연해서 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