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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2 티저 예고편 이스터에그
[로건] 상영중인 극장 그리고 예고편 말미에 울버린 코스튬에 대한 농담까지.얼마 전에 라이언 레이놀즈가, 저 포스터의 작은 손이 데드풀 손이라는 농담도 했었다던데. 네이든 서머스(Nathan Summers)는 2편 등장이 확정된 미래의 뮤턴트 케이블(Cable). 사이클롭스의 아들이라는 설정까지 유지될지는 알 수 없다.그 와중에 Coming Soon이 아니라 Cumming Soon인 것은 역시 데드풀스럽다. 데드풀이 부스에서 나오는 순간, 날아다니는 비닐 봉투가 좆 모양으로 말린다.CG일테니 의도한 거겠지. 조스 위든의 대표작 중 하나인 비운의 컬트 드라마 [파이어플라이] (Firefly). 폭스가 욕심 부리다가 조기 종영 됐다는 뒷소문이 있다.2편에

2016년 개봉작 전세계 흥행수익 TOP20
올해는 마지막 박스오피스가 연말-연초에 걸쳐 있어서 일단 지난주와 주중까지의 성적으로 연내 집계가 마무리되는군요. 2015년에 극장 개봉한 영화들의 전세계 흥행수익 순위가 정해졌습니다. 올해도 한후 마무리는 개봉작 전세계 흥행수익 TOP20! 올해 순위는 여러모로 흥미로운 구석이 많군요. 디즈니가 다 해먹는 느낌이라거나, 중국이라거나! 1위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 제작비 : 2억 5천만 달러 북미 흥행수익 : 4억 808만 달러 전세계 흥행수익 : 11억 5330만 달러 올해도 마블은 안정적으로 대박을 터뜨리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제 MCU는 뭘 해도 절대 손해는 안보는 프로젝트가 되어가고 있지요. 캡틴 아메리카라고 쓰고 사실상 어벤져스 2.5쯤으로 읽어

"데드풀 3" 도 만드나?
현재 데드풀 2편은 기획단계에서 잡음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감독과 배우의 견해차가 직접적으로 발생했고, 이로 인해서 감독인 팀 밀러가 하차 하는 상황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새로운 감독이 현재 선택된 상태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2편이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런 상황에서도 불구하고 폭스에서는 뭔가를 본 것인지 3편도 기획을 시작 했다고 하더군요. 일단 현재 감독은 2편의 감독인 데이비드 리치가 그대로 갈 거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한데, 그건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죠. 3편은 아예 엑스포스 기획이 들어가 있다고도 하더군요.

2016 올해의 사운드트랙
올해에도 어김없이 많은 영화가 스크린을 장식했다. 그중에는 음악영화들도 있었고 음악이, 혹은 음악으로 돋보이는 작품도 몇 존재했다. 이야기와 구성은 완전히 꽝이었지만 사운드트랙만큼은 괜찮은 애증의 졸작도 더러 있었다. 2016년을 되돌아보며 음악팬들을 매혹했던 사운드트랙을 꼽아 본다. 싱 스트리트 | 영화와 밀착한 사운드트랙 John Carney 감독은 "원스", "비긴 어게인"에 이어 "싱 스트리트"로 시원하게 3연속 안타를 날렸다. 이번 역시 음악의 힘 덕분이었다. 최근 팝 음악계에 불어닥친 신스팝, 뉴웨이브 리바이벌 트렌드를 안음으로써 대중의 구미를 자극했다. 여기에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상과 사랑에 충돌하며 자신을 성장시켜 나가는 평범한 인물들을 세워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또한 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