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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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2 IMAX - 유쾌함 계승, 액션은 업그레이드

데드풀 2 IMAX - 유쾌함 계승, 액션은 업그레이드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웨이드 윌슨/데드풀(라이언 레이놀즈 분)은 강력한 힘을 보유한 돌연변이 소년 러셀(줄리안 데니슨 분)을 악에 빠지지 않도록 동분서주합니다. 미래에서 가족을 러셀에 잃은 케이블(조쉬 브롤린 분)은 시간여행을 통해 현재로 와 소년 러셀을 노립니다. 데드풀은 엑스포스를 결성해 케이블에 맞섭니다. 바네사의 죽음 ‘데드풀 2’는 데드풀의 연인 바네사(모레나 바카린 분)의 죽음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슈퍼맨 2’,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등에 드러나듯 슈퍼히어로의 연인은 그의 운신의 폭을 제한합니다. 전편 ‘데드풀’에서도 바네사는 악역 프랜시스에 인질로 잡힌 바 있습니다. ‘데드풀 2’는 데드풀의 액션에 집중해야 하는 만큼 바네사라는 서사의 실질적

데드풀 2 - 그래, 이게 그런 느낌 이구나

데드풀 2 - 그래, 이게 그런 느낌 이구나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19일

이 영화도 드디어 개봉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좀 걱정되는 면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닥치고 봐야 한다는 생각이 더 강하기는 합니다. 마블에서 온갖 히어로들이 휘몰아친다고 하더라도 이쪽이 더 기대되는 개인적인 성향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참 미묘한 길을 가는 바람에 희대의 배우 개그가 성립 해버리는 상황까지 와서 말이죠. 그만큼 이 영화는 제게 너무 좋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전작의 연출을 맡았던 “돈만 많이 받는 초짜”인 팀 밀러는 결국 이 영화에서 떠나갔습니다. 연출상의 견해차라고 기사가 났었죠. 배우이자 제작자인 라이언 레이놀즈가 1편에 이어서 강렬한 개그로 이뤄진 영화를 바란다

데드풀 2 Deadpool 2 (2018)

데드풀 2 Deadpool 2 (2018)

멧가비|2018년 5월 18일

사실 1편 때도 그랬지만, 내가 비교적 선호하지 않는 유형의 코미디다. 가진 재료로 어떻게든 승부보는 대신, 외부의 소재들을 계속 끌어와 이죽거리기만 하는 것 말이다. 메타 조크도 한 두 번이지, 영화가 아예 거기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거기서부터 마음이 식는다. 오래 전 '못말리는' 시리즈와 같은 싸구려 패러디 영화나 하는 짓이질 않나. 그러나 역시나 1편 때도 그랬지만, 어째선지 이 시리즈에는 그런 비판의식이 작동하질 않는다. 생각해보면 그 역시 서사의 힘, 쌓아 온 역사들이 받쳐주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린 랜턴]을 상징으로 삼는, 수 많은 슈퍼히어로 실패작들이 있다. 이 장르의 팬들에게는 라이언 레이놀즈가 쉴 새 없이 떠드는 자학적 농담이 큰 의미가 있다. 이것은 공감대요

[영화] 데드풀2 _ 2018.5.18

[영화] 데드풀2 _ 2018.5.18

23camby's share|2018년 5월 18일

좋다. 좋아.이렇게 빵터져서 영화본건 데드풀1 이후 오랜만이다. 킹스맨2# 에서 많이 실망해서 속편에 대한 큰 기대는 안하고 있었는데....진짜 푹 빠져서봤다.심지어 1# 을 훌쩍 뛰어넘는 수준이라고 생각함. 마지막에 살짝 늘어지는 느낌이 있지만, 그것조차 애교로 느껴짐.쿠키영상들조차 영화와 현실을 넘나드는 데드풀답다. 시종일관 포복절도하면서 봤다. +맛간 예고편.근데 영화전체가 맛이 가 있다.아니지. 데드풀 관련된 모든게 맛탱이 나가있음. +뭔가 데드풀을 보다보면 뭔가 기시감이 드는데...버뜩 옛날 짐캐리의 [마스크]랑 뭔가 겹친다는 생각이 들었다.마스크가 19금 버전으로 다시 만들어 진다면 이런 느낌일듯.거꾸로 20년전에 데드풀을 만든다면 짐캐리만한 배우가 없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