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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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2] 다시 한번 난장판

[데드풀2] 다시 한번 난장판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5월 29일

데드풀이 이번엔 가족영화를 표방하며 돌아왔는데 전작도 그랬지만 정말~로 주제에 충실하게 만들어져 정말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케이블과의 조합이 유명하다는데 그럴만해 보이는 구성으로 가족같은 친구와 바네사의 자궁내장치까지 정말 현대의 가족이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라 감동적인게 ㅜㅜ)b 물론 취향을 탈만한 연출과 입담이긴 하지만 데드풀이라 가능한 스토리다보니 지속가능한 청불영화가 되길~ 그리고 가능하면 이제 다른 시리즈와도 난장판을 일으켜줬으면 싶네요. 개가 없다니!! 고양이파의 음모가 ㄷㄷ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쿠키에서 자신까지 제거해 버리는 모습은 정말ㅋㅋㅋㅋ 데드풀이니 가능하고 데드풀이니 어울리는 장면이라 대박이었네요

일본의 데드풀2 광고판 모습

일본의 데드풀2 광고판 모습

링크창고|2018년 5월 29일

옥외광고? 야외광고? 실외광고? 역사광고? ???? 뭔진 모르겠지만 데드풀은 어느 나라건 마케팅 회사들이 열심히 일하나 봅니다.

[영화] 데드풀2

[영화] 데드풀2

불멸자Immorter|2018년 5월 26일

지난 주말에 부모님과 함께 관람했습니다. 잔인한 장면은 1편보다 많군요. 그래도 개그씬 대폭발...! 충분히 재밌었고, 쿠키까지 이어지는 흐름도 괜찮았고, 도미노와 케이블의 캐릭터도 좋았습니다. 언젠가 데드풀도 다른 히어로무비에 끼어드는 걸 보고 싶네요.

데드풀2

데드풀2

DID U MISS ME ?|2018년 5월 23일

여러모로 할리우드 흥행 속편의 공식을 따른다. 더 크고, 더 요란하게-라는 그 법칙. 스포일러 풀! ' 에서 개 죽인 그 놈'으로 섭외된 데이빗 레이치 감독 덕분에 액션은 다소 화려해졌다. 수퍼히어로 영화를 좋아하면서도 카타나 등의 일본도를 쓰는 사무라이 영화 역시도 좋아하는데, 지금까지의 수퍼히어로 영화들이 수위 때문에 댕강댕강 하지 못했던 걸 이 영화에선 그냥 앞뒤 안 가리고 해버리니까 그걸 보는 맛이 좀 있었다. 특히 초반부에 데드풀이 전세계 이 곳 저 곳을 돌아다니며 청부업자 일을 하는데, 그 중에서도 일본 증기탕에서 야쿠자들과 칼부림을 떠버리는 장면에서의 쾌감이란. 팔이 진짜 댕강댕강이던데. 마찬가지로 아니, 어쩌면 액션 보다도 유머는 더욱 강력해져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