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13 posts김강률 엔트리 말소라...
어제 말소됬나는 소식들었는데 누굴 올릴려고 말소했나... 궁금하네...

만약 김진욱이 비소식에 생각없이 올슨 낸거면.
오늘 경기결과를 떠나서 그냥 감독 자격 없는 놈임. 어떻게보면 시즌초반 연패 깰려고 투수백정질에 위장선발까지 했던 킬끼리보다 못함. (내가 얼마전 '선동열보단 김진욱이 났지'라는 말 취소해야될정도) 그리고 지금 해설하고 있는 이병훈 소설을 쓴건지 아니면 김진욱 본인이 실제로 그런말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코치로 있으면서 재능은 있는데 적응을 못해서 좌절하는 외국인 선수들을 많이 봤으며, 재능이 있는 외국인 선수면 난 최대한 기회를 줄려고 한다.' 이 말 실제로 한게 사실이고 진심어린말이였다면 이번 등판까지해서 올슨이 등판한 9경기동안 도대체 어떤 '재능'과 '가능성'을 봤는지 진짜 궁금함. (차라리 이병훈이 소설썼다거나, 아니면 대체용병 구할때까지 올슨 기분맞추기용 립서비스라고

진갑용 클래스 ㅋㅋㅋㅋㅋ
암그라제잉 대선배에게 슬로우커브 던지면 능욕이랑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새끼보소...

이제 김진욱도 더 이상 못참는건가.
계산해보니까 손시헌 FA 자격까지 80타석 남았는데 지금 상황보니까 이원석이 1군에 계속 남을거라는 가정하에 두산 팀상태를 보면 이 상황에서 투수나 내야수 한명이 부진해서 누군가 엔트리에서 빠지면 김선우, 윤명준, 최주환이 올라오면 올라왔지, 전반기에 손시헌이 올라올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본다. (투수진 상태 ㅈ같다고 임씨 올리면 직관가서 김진욱에게 욕한사발 해주고 올꺼다) 이쯤되면 두산프런트나 코치진에서도 후반기에 남은 80타석 채워준후 손시헌이 FA선언하면 그냥 안잡을 가능성이 커진듯, 문제는 KT빼고 손시헌 잡을팀이 없다는게 함정. 두산과 재계약한다고 해도 조건은 현재연봉의 동결 (혹은 삭감) + 적은 계약금으로 재계약 할것으로 예상. PS: 앞으로 김재호가 부상안당하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