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
Posts
106 posts
린마키 - 마키쨩이 숨을 돌릴 수 있게 해주고 싶다냐
작가 : 桐生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9193939 여자애들의 우정에 관련된, 마음 한 구석이 조금 따뜻해지는 이야기입니다. 린은 자기에게 친한 사람에겐 굉장히 따뜻하고 잘해주죠. 뭐 그것뿐이라면 누구나 마찬가지겠습니다만... 단지 잘 해주는 것만을 넘어선 무언가를 지니고 있다고 해야하나? 친구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한 걸음 내딛을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인 것 같아요. 그런 덕분에 애니에선 자기 에피소드가 없어버렸지만...(...) 하지만, 그런 따뜻한 우정을 지니고 있는 린이 좋습니다. 이런 좋은 애들이 모였으니, 마키린파나의 우정도 영원하겠지요. 좋았어! 아예 이 김에

고교우량아(1977)
1977년에 김응천 감독이 만든 하이틴 영화. 내용음 승현, 유영, 정훈 등 세 친구가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겪는 학원 청춘물이다. 작중에 딱히 줄거리로 요약할 만큼 굵직한 사건은 없고 승현과 주희의 연애, 정훈을 따라갔다가 독고노인을 보살피는 경로, 학교 짱 유영을 쓰러트린 전학생 삼육과의 대립과 삼육의 아버지인 학교 수위 아저씨를 위해 학교 털이범을 붙잡는 사건 등등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가 있다. 연대로 보면 1976년작 고교얄개의 후속작이지만 판권 문제로 인해 ‘얄개’를 쓰지 못하고 고교 우량아란 제목으로 나왔으며 얄개 시리즈로 분류되지 못하고 있다. 고교 얄개는 연방 영화에서 나왔는데 당시 원작자 조흔파에게 70만원의 원작료를 지불하고 영화 판권을 인수했지만. 영화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