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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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라라라 감상 완료
음.. 계속해서 미루기를 반복하다가 이제야본 듀라라라입니다. 2010년작품이래죠? 암튼.. 상당히 빨리봤네여 2쿨을 3일만에 본것도 처음인듯 싶음 아.. 그냥 타이틀까지만 보고 내일봐야지.. 하는데 정신차리면 다음화 오프닝이 흘러나오는 신기한 애니였네여 초반엔 뭐랄까.. 셀티처음나오고 했을땐.. 이게뭐지? 능배물이라곤 못들었는뎅.. 했는데 점점 지날수록 설정도 대충 감이잡히고 몰입이되면서 스트레이트로 달렸네여 허허.. 전체적인 감상평이라면 많은분들이 2010년 패권작이라고 하셨는데 실로 패권작 이더군요. 2010년 작을 그다지 접하지 않은겄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본것중에선 가장 재밌었네요 무엇보다 캐릭터들마다 각각의 개성이 넘치면서도 주요인물들의 메인스토리를 깨지않는 그 조화

건담 AGE 38화 단상 - 키오를 침대로 끌어들인 루우
키오 이놈은 착한 건지...여자를 밝혀서 그런 건지 원...여튼 불치병에 걸린 미소녀 루우의 등장으로 키오는 베이건에 대한 적대적 감정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됩니다. 할아버지 플리트가 이 광경을 지켜봤다면 천인공노할 노릇이죠. 마침 아버지 아세무의 구출 작전이 시작되고, 그와 동시에 베이건에서는 건담의 개발에 화룡점정을 찍으려 하고 있습니다. 1. 에피소드 요약 '마음씨 착한' 키오는 루우의 치료약을 댓가로 베이건에게 AGE 시스템의 보안을 풀어줄 것을 약속합니다. 이젤칸트는 키오에게 차를 대접하고 키오는 순순히 자신의 생체 데이터를 넘겨줍니다. 마음씨 착한 키오는 치료제를 준 이젤칸트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실시... 키오가 준 약을 먹은 루우는 보답의

건담 AGE 35화 단상 - 어른은 츤데레다...
순간 저주받은 '바보' 로 착각했군요. 하긴...바보같은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것도 사실이긴 하지만...여튼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비보' 라는 미명 하에 건담 AGE 역사 속 전쟁에 대한 중요한 단서가 공개됩니다. 이번 에피소드에 대한 단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아세무가 생존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 사람들의 반응 일단 아들인 키오는 아버지의 존재를 순순히 인정하려 들지만 플리트는 이를 부정하려 합니다. 서류상 사망인 것은 사실이긴 하지만 말이죠...(주민등록증 말소, 된장녀 로마리와는 사실상 이혼) 플리트는 사실 아세무가 생존했다는 것에 기쁨을 느끼고 있었지만, '어른' 이기 때문에 감정을 표현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오ㄹ느이 되면 자연스레 츤데레가 되는 것인지... 에밀리를 아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