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06 posts
만화랑 애니에선 흔한데 현실엔 개뿔도 없는 것.
번역 포스팅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26(日) 21:31:17.71 ID:vhlBEzsB0 미소녀 전학생.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26(日) 21:37:59.92 ID:XWnZszSwO 그러고보니 우리 학교는 미소녀가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버렸지....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26(日) 21:32:11.25 ID:dQmAGiAW0 마법을 쓸 줄 아는 놈.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26(日) 21:33:46.87 ID:3Ez0yLhM0 만나자마자 바로 자기소개하는 놈.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
아이폰 심슨가족 스프링필드 - 계정문제는 아직 미해결이지만 친구 받겠습니다.
아직까지 친구 방문은 안되는 상태지만 기존에 저랑 친구하시던 분들이 방문하신 흔적을 보고 친구를 받는게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답방도 못해드려서야 친추해도 면목이 안서는 것 같았지만 계속 물리는 것도 좀 그렇다는 생각이 드네요. 게임 타이틀 화면에서 로그아웃했다가 다시 로그인하면 나오는 오리진 계정 관리화면에서 친구 관리는 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제 아이디는 hermitlsy82 입니다. 제 포스팅에 덧글로 아이디 달아두신 분들께는 제가 친구요청을 해둔 상태입니다. 지금 제 스프링필드의 상태는 조금 꾸미면서 하다가 파란집으로 돈노가다를 한 상태라 좀 산만합니다. 방문객을 받자니 엉망으로 어질러진 방에 손님을 맞는 기분이네요...^^;; 지금 호박사탕은 270개 쯤 모였네요. 오늘 저녁이

R2B : 리턴 투 베이스
영화의 스토리의 감상은 짧은 시간(대략 2시간)에 너무 많은걸 담았다.아니 담으려했다. A 이야기가 나와서 좀 진행될까 싶으면 B 이야기가 나오고 얼마 안가 C의 뒷이야기 나오고 도대체 지금 뭔 상황인지 모를때도 있었다. 이럴꺼면 왜 유세영한테 그런 설정 넣었냐고...그냥 얘 옛날에 그랬어 끝! 도대체 이것떔에 나오는게 뭔데 유세영 정말 불쌍하구나 하고 있었는데 그다음 관련된 이야기가 안나와. 거기다 악역으로 나온 북 쿠데타 군은 왜 그랬는지는 뉴스 한컷으로 땡 북한 이야기가 잠깐 잠깐 나오는데 아무런 설명없이 장성들이 죽어간다 누가누군지 어떤 위치인지도 안나와서 그냥 악역 필요하니까 이런 놈들이 있다. 정도로 넣은듯 그냥 스토리라인을 따라가기 힘들정도로 많은 이야기를 넣으려다가 망한 케이스가
신사의 품격(2) - 우리에겐 의리와 해결사가 필요한걸까.
신사의 품격에 대해서는 다시 쓸 일 없을 줄 알았다. 지난주에 상대적으로 재미없고 임팩트없는 에피소드들이 연속되어서인지 친한오빠이자, 드라마대장인 분을 재우고야 말았던 굴욕의 순간이 있었다. 드라마를 보다가 잠이 들다니, 그날 좀 빡세게 걷고 계곡물에 발 좀 담갔다고 그렇게 피곤했었나보다. 한사코 안잤다고 우기는 모습에 엄청 재밌다고 말한 나는 가슴에 스크래치가 좀 났다. (뭐야 내가 쓴 것도 아니잖아) . . . . 어쨌든 친한오빠를 재운 드라마를 보고 나는 또 쓰고 있다. 어쩌면 이 드라마가 주는 환상의 다른 축은 "친구"일지 모른다고. 한축이 언제나 그렇듯 사랑이라면 말이다. 저런 친구들의 어디있냐고..올케가 말했다. 같이 드라마를 보던 유일한 남자였던 동생은 아무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