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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구경 in Hamilton Park, NJ.
첫 번째 주말, 뉴저지 Union City에 있는 해밀턴 파크에 다녀왔다 뉴저지의 edgewater와 '뉴욕 구경'의 쌍벽을 이루는 곳이다 스패니쉬들이 많이 모여 사는 동네이고, 조금 허름하고 으슥하기도 했던. 그래도 뉴욕을 강 하나 사이에 두고 구경하기에는 으뜸이었다 흐린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뉴저지에서 뉴욕으로 가는 버스는 GWB(George Washington Bridge)나 Lincoln Tunnel을 통하게 되는데 해밀턴 파크를 지나가는 버스는 Lincoln Tunnel을 통하여 뉴욕으로 진입하는 경우가 많다 뉴저지에서 뉴욕으로 갈 때, 뉴욕에서 뉴저지로 올 때 버스 안에서도 사진과 같은 뉴욕의 모습을 구경할 수 있다 :) 막상 뉴욕 안에 있을 때, 다시 말해 맨하튼 안에서 뉴욕을 보고
[CouchSurfing USA] 매튜와 데이빗, 누구보다 바쁘던 뉴욕의 호스트들
1. 차갑고도 달콤한 도시, 뉴욕 2. 데이비드, 한인타운 식당에서! 3. 내 책을 들고 있는 매튜 4. 매튜의 카우치 매튜와 데이빗, 누구보다 바쁘던 뉴욕의 호스트들 [ Last Episode ] 미국에서 열 개가 넘는 도시를 다녀봤지만 뉴욕은 그 어떤 도시들과도 느낌이 달랐다. 우선 뉴요커들은 정말 바빴다. 뉴욕에서의 첫날 호스트였던 매튜는 퇴근이 늦다며 아파트 관리인에게 열쇠를 맡겨두고 갔고, 마지막 날까지 재워준 데이비드는 야간에 일을 하는 통에 나는 혼자서 그의 방을 독점하다시피 하며 지냈다. 다른 도시의 카우치 호스트들은 일이 없거나, 집에서 일하거나, 늦어도 5시면 퇴근하고 주말을 즐겼다. 그러나 뉴요커들은 밤까지 일하고, 밤에도 일하고, 주말이 없고, 휴가도 마음대로 못 쓰고…… 서울 같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