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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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페르노(Inferno.1980)

인페르노(Inferno.1980)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7월 7일

1980년에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이 만든 작품. 마녀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뉴욕의 낡은 아파트에 살던 여류 시인 로즈 엘리엇이 이웃에 있는 고서점에서 라틴어로 써진 세 어머니라는 책을 읽었는데 그게 실은 영국의 건축가이자 연금술사인 바렐리가 집필한 저서로 세 마녀의 이야기를 다룬 것으로, 흥미가 생겨 홀로 조사를 하던 중 어떤 소리에 이끌려 이상한 경험을 한 뒤 이태리로 유학한 남동생 마크 엘리엇한테 편지를 보내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전작 서스페리아는 발레 학교에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에 초점을 맞춰 위치 크래프트를 현대적으로 각색했지만 이번 작은 마녀를 소재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컬트 요소는 2%만 들어가 있다. 굳이 장르를 따지자면 오컬트보다는 슬래셔 무비에 가

개구쟁이 스머프 (The Smurfs.2011)

개구쟁이 스머프 (The Smurfs.2011)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6월 13일

2011년에 라자 고스넬 감독이 만든 작품. 벨기에 작가 페요의 원작 만화를 미국의 한나 바바라 프로덕션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는 스머프를 실사와 3D 애니메이션 합성 영화로 만든 것이다. 내용은 주책이 스머프의 실수로 인해 가가멜이 스머프 마을을 찾아내는 바람에 스머프들이 모두 도망치던 중 실수로 출입 금지 장소에 들어갔다가 푸른 달이 떠오른 폭포수 안쪽에 있는 시공의 문을 통해 21세기 현대, 미국의 뉴욕으로 시간이동을 해서 조한, 그레이스 부부를 만나 원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을 찾는 이야기다. 본래 스머프에는 딱 정해진 주인공은 없고 매 에피소드마다 활약하는 스머프가 다른데, 본 작에서는 모든 소동의 원인을 제공한 주책이 스머프가 주인공 포지션에 가깝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예술을 몰라도 꼭 방문해야할 3곳! 메트로 폴리탄, 모마(MOMA), 구겐하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예술을 몰라도 꼭 방문해야할 3곳! 메트로 폴리탄, 모마(MOMA), 구겐하임

FEEL GOOD 2DAY|2012년 5월 21일

예술의 '예'자로 모르는 나이지만, 박물관과 미술관은 좋아하는 편. 워싱턴 여행 중 엄청난 숫자의 박물관과 미술관을 다 둘러보지 못한 게 한이 되어 뉴욕 방문 때 가장 유명한 메트로 폴리탄, 모마, 구겐하임을 방문했다. 3개의 뮤지엄 모두 뉴욕 맨해튼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을 통해 쉽게 갈 수있다. 가장 유명하기 때문에 언제, 어딜가든 방문객들로 붐비는 것을 각오하고 가야할 듯 하다. *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맨해튼의 센트럴 파크 정중간에 위치한 메트로 폴리탄. 가까운 지하철역으로는 86st역, 77st역이 있다. 혹시 87st 역에서 내려 센트럴 파크를 걸어서 가로질러 메트로 폴리탄으로 가려는 사람이 있다면 말리고 싶다. 항상 기억하자. 센트럴 파크의 규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