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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NYC...#1
뉴욕은 뭐... 너무 기대가 컸나...아니면 나랑 스타일이 안맞는가... 별로 감흥이 없었음... 물론 아무 준비도 못하고 가긴했지...(출발 전...컴퓨터를 전혀 사용 할 수 없는 환경에 있었다는 핑계) ... 뉴욕에 밤 도착하자마자... 호스텔에서 안내해준 택시를 타고 퀸즈에 있는 한인 호스텔로... 호스텔 근처 유명한 '중국집'에서 짬짜면을 먹고...눈물 흘릴뻔 했던 기억이 난다. 아~ 감동의 맛... ... 뉴욕이 그리 추울 것이라는 상상을 못했는데... 너무 추워서... 화장실만 오백번 간 것 같구나... 2년 동안 더운나라에 살았으니... (아...콜롬비아 갔을때도 그랬었다...보고타에서...가을 날씨였는데도 엄청 화장실 들락거렸던 기억이...) 어쨌든... 공중화장실이

뉴욕 여행 3
벌써 2년 전인데...게으름 돋네 ㅋㅋ 겨울이 되서 그런가 유독 생각이 난다 ㅠㅠ 흡 학기 끝나면 뉴욕 가고싶다 한 일주일 슝 하고

2010년 겨울 뉴욕
히히 디카도 없어서 핸드폰으로 야무지게 사진 찍었다 ㅋㅋ 보기만 해도 춥넹 타임스퀘어 사진 왕창도 찍었넹ㅋㅋㅋ 뮤지컬 멤피스 날씨도 추운데 tkts 기다렸다가 40프로 할인 받아서 봤는데 흡 너무 좋았다. 여기서라면 바닥 닦는 일을 해도 즐거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ㅋㅋㅋㅋ 뉴욕에 가기 전에 보스턴에 있던 호스텔에서 만난 리나랑 가십걸을 찍겠다몈ㅋㅋㅋㅋㅋ 사진을 야무지게
근황
* 내일 뉴욕 간다.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Hadoop World 2012, Strada 컨퍼런스가 뉴욕에서 있다. 하둡 요즘에 완전 떠서 참가 인원도 왕창 늘었다. 쉐라톤 호텔에서 크게 한단다. 나도 쉐라톤 호텔에 방 잡았다. 내 성향 고려할 때 호텔에서 나가지도 않고 그냥 위아래층만 왔다갔다 하다가 올 가능성 약 85%. * 난 진짜 뉴욕 말고 다른 데 좀 가고 싶다구 ㅡ.ㅜ 미국이 이번으로 세번째인데 뉴욕만 세번째다. * 작년인가 비행기 타는데 한국 신혼부부를 봤다. 어디서 어디로 가는 거였는지는 모르겠다. 신부가 되게 예뻤지만 좀 깍쟁이 같았고 남자는 그냥 보통 한국 남자였다. 그 둘은 비행기 기내부터 시작해서 기내식도 다 사진찍고, 그냥 서 있을 때의 창문 밖 공항 풍경부터 착륙할 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