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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온 남자, 파리에서 온 여자 (2 Days in Paris) 오픈케이스
줄리델피 주연 감독의 뉴욕에서온 남자 파리에서 온 여자 입니다.작심을 하고 만든 코미디 영화인데 줄리 델피의 부모님이 매리온의 부모 역으로 출연하셨습니다.후속작에도 출연하셨지만 어머님은 돌아가셔서 아버님만 나오신다고 합니다.사놓고 아직 보질 않아서 나중에 보면 포스팅 하겠습니다.이 영화를 보면 프랑스사람들의 개방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미국사람의 거시기 보다 많이 작다는 것도 알 수 있고요이 영화를 보면 줄리델피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남녀가 같이 호흡하기가 얼마나 힘든가를 이영화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once-in-a-lifetime: Hedwig and the Angry Inch on Broadway
뉴욕은 내 기준에서 지상 최고의 도시다. 물론, 지하철은 똥통이고, 사람들은 캘리포니아만큼 친절하지 않고, 물가도 비싼 데다가 팁도 많이 주는 분위기지만. 도시 여행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뉴욕만한 곳은 없다. 전세계 모든 종류의 음식을 best-quality로 맛볼 수 있고, 쇼핑천국인 건 두말하면 잔소리, 야밤엔 루프탑에 올라가면 보석같이 화려한 야경, 걷다걷다 쉬고 싶을 땐 도처에 널려 있는 아름다운 공원들과 사람들의 여유까지. 줄줄이 나열할 것도 없이 뉴욕은 최고다. 땅땅땅. 6년만에 다시 찾은 뉴욕에서 여유로운 웨스트 빌리지 산책, 미트패킹 쇼핑, MoMA에서 샤갈 그림 다시 보기, 6년전엔 없었던 하이라인 파크 방문 등이 버킷 리스트에 있었지만 가장 가슴 설레였던 메인 이벤트는 나의 히어로 존 카메
![[12월 도쿄-뉴욕-보스턴] MoMA, Neue Galerie, Gagosian, Perrotin,](https://img.zoomtrend.com/2015/04/06/c0030640_5521891aa9417.jpg)
[12월 도쿄-뉴욕-보스턴] MoMA, Neue Galerie, Gagosian, Perrotin,
쇼핑몰 앞에는 이런식으로 꾸며놓았다. 뉴욕 오래된 쇼핑몰 앞 쇼윈도우는 정말 열심히 꾸미는데, 이건 각 동화에서 나오는 것들을 컨셉으로 잡아서 꾸며놓았다. 한무리의 소녀들이 이거보면서 꺅꺅꺅. 뉴욕 세인트 페트릭스 성당. (교회 아님 성당) 현재 상당부분을 공사중이더라. 공사가 언제끝나더라? 하여간 성당 모금함에 돈 좀 넣고 기도하면서 '제발 이 이상으로 좆같은 일 안생기게 해주세요. 시발! 좀!' 하고 과격하게 빌었다. -_- 적당히 모마 오픈 시간이 되어서 슬슬 걸어.... 도착. 개관하기 조금 전인데도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주말이라서 더 그랬던 걸까. 완전 사람이 북적북적. 학생표 하나 끊고 바로 입장했다. 늘 그렇듯 보고싶은 것부터 봐야지. 피카소 방에 들
![[12월 도쿄-뉴욕-보스턴] 뉴욕, 레고샵, 록펠러 센터,](https://img.zoomtrend.com/2015/04/06/c0030640_5521827e05231.jpg)
[12월 도쿄-뉴욕-보스턴] 뉴욕, 레고샵, 록펠러 센터,
중국을 입국하려면 비자가 필요하지만 경유하는 관광객에 한해서 비자가 면제된다. 그것도 몇시간 동안만. 그리고 몇몇 정해진 공항으로 들어오는 관광객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인데, 원래는 베이징, 상하이에서만 시행되던 것이 광저우까지 하게 되었단다. 떠나기전 찾아보니 승무원에게 '나는 경유 하는 사람이고, 외국인이지만 비자가 없고, 필요하지 않다' 라고 하라는데, 문제는 중국항공... 승무원들이 영어를 못알아들어. (오열) 농담이 아니라 '얘가 무슨 말을 하는거지?' 라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질문했더니 승무원 서너명이 우르르 몰려와서 술렁술렁 자기들 끼리 수근수근 하더니 '응 알았어. 그러니까 너 그냥 경유하는거지? 별다른 서류 필요없는 것 같은데 (모호)' ...... 중국항공 승무원들 영어로 의사소통 안된다는게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