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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 posts존 윅: 리로드 (2017) / 채드 스타헬스키
출처: IMP Awards 전편에서 도난 당한 차와 애완견의 복수를 마무리하고 정말 은퇴를 한 [존 윅](키애누 리브스)에게 신세를 갚아야 하는 증표를 가진 범죄조직의 유력자 산티노(리카르도 스카마르쇼)가 찾아온다. 조직의 규칙에 따라 산티노의 부탁을 들어주어야 하는 [존 윅]은 산티노의 누나 지아나(클라우디아 게리니)를 암살하기 위해 로마로 간다. 신세를 갚아야 한다는 암살자 사회의 규칙을 소재로 추가해 강한데 얼빠진 암살자 [존 윅]을 다시 살육전으로 불러들인 속편. 전편에서는 언급한 적이 없는 새 규칙이지만, 분위기와 내용에서 그리 어색하지 않고 전편의 매력포인트를 정확히 알고 계승한다는 점에서 영리한 속편이다. 뒷세계의 규칙이라는 장르 소재를 극단적으로 활용한 세계관과 무술과 총격을 적절히 섞
뉴욕도착 :D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입국심사는 생각보다 별거없었고 택시예약해서 편하게 칭구네 집 도착. 에어차이나는 생각보다 괜춘했지만 직원들이 영어를 심각하게 못합니다 ㅡㅡ;; 이래서 어떻게 국제선 일을 할려고? 싶을정도 ㅋㅋ 에어차이나 보다 베이징 공항 직원들이 (나쁜의미로) 어메이징 하더군요 ㅋㅋㅋ 공항에서 생긴일 에피소드가 넘 많아 ㅋㅋㅋ 4일 오후 한시쯤 도착해서 밥먹고 샤워하고 수다좀 떨다가 오후 3시부터 밤11시까지 논스톱으로 잤어요 ㅋㅋ 친구는 저녁먹으러 나갔다왔다는데 나가는 문소리도 안들렸을정도로 딥슬립했습니다 ^^;;;; 일어나서 밥먹고 일좀하다가 (......그렇습니다 ㅠㅠ 여기와서도 로동중 ㅠㅠ ㅠㅠ) 내일을 위해 다시 드러누웠어용 ㅋㅋㅋㅋ 여행질문 포스팅에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

뉴욕갑니다 :D (여행다녀오신분들 도움을 구합니다~~)
비행기를 항상 최저가만 타고댕겨서 -_-;; 딱히 마일리지 적립을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그래도 꾸준히 아시아나를 타고댕겼더니 뉴욕 왕복항공권을 구매할수있을 정도로 쌓였더군요플러스 가족합산으로 해서 약 8만마일이 조금 넘게 쌓였습니다.이번에 제주도 댕겨올때도 돌아오는 비행기는 이 마일리지 사용해서 아시아나 댕겨왔구욤 뉴욕은 막연하게 한번 가보고싶었는데 잘되었당. 아싸 공짜 비행!! 3월 내지는 8월에 댕겨와야지~라고 마음먹고 있던중사람 일정이란게 정말 한치앞을 모르는거라;;; 지금 아니면 안될거 같아서 생각한김에 잽싸게 댕겨오기로 결정!일본 기숙사 살때 만난 라이브나까마(...) 쎄진양이 뉴욕에 살고있는 있는데 2008년도 제가 처음 영국갔을때 쎄진양이 놀러와서 만나고거진 8-9년만에 얼굴보러 갑니다 홍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