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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 posts![[16년 5월 미국 여행]뉴욕의 길거리 음식 명물, 할랄가이즈[27]](https://img.zoomtrend.com/2016/10/29/a0016483_58146ba7c0093.jpg)
[16년 5월 미국 여행]뉴욕의 길거리 음식 명물, 할랄가이즈[27]
1일차 : 인천-달라스 2일차 : 달라스 - 워싱턴DC 3일차 : 워싱턴 DC - 뉴욕 4일차 : 뉴욕 5일차 : 뉴욕 - 버팔로 - 나이아가라- 버팔로-뉴욕 6일차 : 뉴욕 7일차 : 뉴욕 8일차 : 뉴욕 - 나리타-인천 밥먹고 어슬렁 거리다가 눈에 띄어서 사본 뉴욕 명물 길거리 음식 할랄가이즈, 이것도 네이버 여행블로그에 가면 엄청 많이 나오는 뉴욕가면 꼭 먹어야 할 음식들 중 하나입니다 -ㅂ-ㅋ 뉴욕 여기저기에 분점이 있긴 한데 제가 간 곳은 힐튼호텔 앞 53rd St/6th Ave 줄은 꽤 길게 서있는 편인데 회전율이 빨라 금방금방 줄어듭니다. 가격은 6~7달러 언저리,뉴욕 물가 생각하면 저렴한 편입니다. 길쭉하고 푸슬푸슬
![[16년 5월 미국 여행]뉴욕의 스테이크 하우스, 퀄리티 미츠(quality meats)[26]](https://img.zoomtrend.com/2016/10/17/a0016483_5805068ef2929.jpg)
[16년 5월 미국 여행]뉴욕의 스테이크 하우스, 퀄리티 미츠(quality meats)[26]
1일차 : 인천-달라스 2일차 : 달라스 - 워싱턴DC 3일차 : 워싱턴 DC - 뉴욕 4일차 : 뉴욕 5일차 : 뉴욕 - 버팔로 - 나이아가라- 버팔로-뉴욕 6일차 : 뉴욕 7일차 : 뉴욕 8일차 : 뉴욕 - 나리타-인천 그래도 뉴우욕까지 왔으니 스테이크를 먹어야지!!라며 한국에서 예약하고 간 퀄리티 미츠라는 스테이크하우스입니다. 원래는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100만개쯤 나오는 피터루거에 가려고 했는데 아는분이 피터루거는 관광객들이나 가는 곳이며 뉴우욕 현지인들에게는 여기가 핫하다고 소개해 주셔서 가봤어요 주소 참고하시고...센트럴파크 바로 밑에 있습니다. 붐비는 곳이기 때문에 사전예약은 필수 주소:57 W 58th St 월~수 :오전 11:
![[16년 5월 미국 여행]뉴욕 거리를 설렁설렁 산책[25]](https://img.zoomtrend.com/2016/10/17/a0016483_5804f06d3dadb.jpg)
[16년 5월 미국 여행]뉴욕 거리를 설렁설렁 산책[25]
1일차 : 인천-달라스 2일차 : 달라스 - 워싱턴DC 3일차 : 워싱턴 DC - 뉴욕 4일차 : 뉴욕 5일차 : 뉴욕 - 버팔로 - 나이아가라- 버팔로-뉴욕 6일차 : 뉴욕 7일차 : 뉴욕 8일차 : 뉴욕 - 나리타-인천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뉴우욕 여행기입니다. 어째서 여행기는 이렇게 쓰기 귀찮은 걸까... 그래도 마지막날이라 뉴욕거리를 정말 정처없이 돌아다녔습니다. 네, 우리는 아무런 여행정보도 없는 새럼들... 사람들 엄청 많은 매그놀리아 컵케익 라디오 시티 그리고 록펠러센터를 지나는데 호모나 게이모야 내 눈앞 50cm에 앤더슨 쿠퍼가!!! 어머나어머나 너무 잘생겼어요!! 완전 계탄 기분

뉴욕여행 1일차: 센트럴 파크, 와플, 클림트, 뉴욕의 야경, 재즈바
뉴욕 도착 직후에 간 곳은 의도치 않게도 센트럴 파크였다. 뉴욕 하면 왠지 센트럴 파크부터 떠올리게 되는 나였지만 도착하자마자 맨 처음으로 가게 될 줄은 몰랐다. 11시 좀 넘어 착륙한 후 기나긴 입국 수속을 마치고 지하철로 낑낑대며 맨해튼 시내에 입성하여 숙소에 체크인할 때까지 입에 댄 것이 없었기 때문에 몹시 허기져 있었다. 뭔가 너무 먹고 싶고, 그렇다고 왠지 위생이 미심쩍게 느껴지는 스트릿 핫도그 트럭에서 사먹기엔 썩 내키지 않았던 차에 떠오른 것이 인터넷 어딘가에서 추천 받았던 센트럴 파크에 있다는 '와플 앤 딩스 WAFELS & DINGES' 와플 트럭이었다. 와플을 좋아하는지라 맛있다는 추천을 듣자마자 꼭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광활한 센트럴 파크에 들어서고 얼마 되지 않아 노란 트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