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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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교통수단

뉴욕의 교통수단

아메리카월드|2017년 6월 23일

뉴욕의 시내 교통( 버스 & 지하철) 뉴욕의 맨하탄의 길은 바둑판 처럼 직선으로 구획되어 있는데 남북으로 뻗은 길은 애버뉴(Ave.)라고 부르고, 동서로 난 길은 스트리트(St.)라고 부릅니다. 브로드웨이와 그리니치 빌리지 부근의 길은 불규칙한 편이지만 그 외 구역은 잘 정비되어 있으며 길에 이름이 있기 때문에 길을 찾기가 매우 쉽습니다. 뉴욕은 어떻게 보면 한국의 서울과도 비슷한데 걷는 시간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도시 전체가 흥미진진한 볼거리로 가득 차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뉴욕 거리를 정말 즐기고 싶다면 걷는 것이 좋습니다. 뉴욕이란 도시 자체가 걸어 다니며 즐기는 볼거리가 가득한 도시이고, 맨하탄은 길쭉한 섬이기 때문에 동서간은 그다지 멀지 않아 걸어 다니기에 좋습니다. 또한

[여행작가 채지형의 세계일주 따라잡기] (33) 뉴욕에서의 맛과 여유

[여행작가 채지형의 세계일주 따라잡기] (33) 뉴욕에서의 맛과 여유

아메리카월드|2017년 6월 22일

베이글 처럼, 스테이크 처럼 달콤한 뉴욕에 가면 언제나 욕심쟁이가 된다. 이번 여행에서 뉴욕에 머무를 수 있는 날은 겨우 일주일 남짓. 이마저도 남미 여행을 준비하기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었지만, 수만 가지 즐거움이 넘치는 도시 뉴욕은 한시도 나를 가만히 있지 못하게 만들었다.뉴욕에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서점을 돌아다니는 것이었다.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를 가진 23번가 반스앤노블에 자리를 잡고, 커피 한잔과 함께 이 책 저 책을 뜯어보기 시작했다. 중남미 여행에서 꼭 필요한 정보들을 수집하기 위해서였다. 가이드북을 고르는 데도 상당한 시간을 투자했다.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한 권에 압축하고 있는 가이드북을 찾아야 했기 때문이다. 여러 권을 가지고 다니면 좋지만 짐이 되기 때문에 `좋은 정보'와 `가

[도미니카공화국] 델타 항공타고 뉴욕가기

[도미니카공화국] 델타 항공타고 뉴욕가기

2017. 03. 16, 목 / Santo Domingo - New York 이틀전에 있었던 델타 항공의 어이 없는 실수로 인해서드디어 오늘 출국을 하게 되었다.과연 출국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기는 하지만...기내에 들어갈 때까지 안심할 수 없는 ...드디어 티켓을 받아 들었다.속으로 만세를 불렀다.이제 가는구나..하지만 아직까지 한 관문이 남아 있다.비자가 만료 된지 이틀이 지나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민국도 무사 통과.이 도장 하나 받으면서 페널티를 내야 하는건 아닌지 하고엄청나게 고민을 했다.자...이제 출발이다.산토 도밍고에서 오후 7시 57분에 출발.뉴욕에는 오후 11시 29분 도착 예정.드디어 뉴욕이다.여기는 눈이 와 있다.이렇게 추울줄이야.점퍼를 하나 챙긴게 다행이었다.이제 내일 아침까지

KBS [요리인류]에 출연한 멜리 멜(Melle Mel)

KBS [요리인류]에 출연한 멜리 멜(Melle Mel)

방송이 나간 뒤 글을 작성하려다가 이런저런 이유로 미루게 됐다. 뭐 딱히 쓸 말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기록 차원에서 쓴다. 지난 1월 27일 KBS 다큐멘터리 [요리인류 - 도시의 맛]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은 뉴욕의 요리를 소개했는데 브롱크스의 음식을 소개하면서 힙합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때 랩의 창시자 중 하나라면서 멜리 멜(Melle Mel)이 소개됐다. (히트곡도 아니고) 유일한 대표곡인 'The Message'를 부르며 카메라 앵글에 들어서는데 '호랑나비'만 불러 대는 김흥국 아저씨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멜리 멜 나오기 전 브롱크스를 부감하면서 브롱크스가 힙합과 그라피티의 고향이라는 내레이션이 흐른다. 힙합의 고향은 맞지만 그라피티는 필라델피아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