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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 posts위대한 쇼맨
남들이 버린 신문을 주워다 다시 파는 소년이 있습니다. 얼마 전 아버지를 여읜 소년 ‘바넘’은 집도, 가진 것도 하나 없이 도시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러면서 틈틈이 첫사랑 소녀에게 편지를 보내는 것도 잊지 않고 있지요. 시간이 흘러 ‘바넘’은 청년이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첫사랑 ‘채러티’의 부모님 집에 찾아가 말합니다. -딸을 만나러 왔습니다. '채러티'의 부모님은 가난한 ‘바넘’을 받아들이기 싫지만, '바넘'을 향한 ‘채러티’의 마음을 돌릴 수는 없었습니다. ‘바넘’과 ‘채러티’는 뉴욕에서 결혼을 하고 두 딸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당시 미국의 경제는 점점 어려워졌고, ‘바넘’은 직장을 잃게 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항상 응원해주는 아내와 두 딸 덕분에 힘은 나지만 점점

블랙 팬서(Black Panther, 2018) - 스포주의
난 우리가 도덕적으로 무결하다고 생각했는데 진실을 알아보니 우리야 말로 적폐(?)였던 거임? 우연히 운석을 맞고 비브라늄 수저를 물고 태어난 와칸다의 국민들은 지구 최고 수준의 자원과 기술로 '자기들끼리만' 잘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비밀리에 다른 나라들을 감시하며 자기들의 자원과 기술을 독점하기 위한 쇄국정책을 펼치고...이들이 하이드라와 다른점은 무엇? 이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하자마자 영화는 그점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하더군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진행된 것을 보면 그만큼 연출을 신경써서 했다고 생각됩니다. 작고한 뉴욕의 어떤 가난한 아저씨 말씀에 따르면 "위대한 힘에는 위대한 책임이 따른다..."라는데 이들은 위대한 힘을 유지하기 위해 책임은 회피하고 살아온 것이죠. 그리고 그렇게 회피한 책
OWL 시즌1 1스테이지 타이틀매치 우승 런던 스핏파이어!
런던뽕 차오른다 가자...... 는 뉴욕도 응원하는 팀 중 하나라 누가 이겨도 크게 상관없는 매치였다. 심정적으로는 GC부산을 흡수한 런던 쪽으로 더 기울었지만. 장기 리그인 OWL의 스테이지1이 끝난 기념으로 스테이지1동안 내가 느낀 각 팀들에 대한 생각을 아주 간단하게 적어볼까 함 1. 런던 스핏파이어 전체적으로 평균 이상은 하지만 딜러진들의 기복이 상당히 심하다는 게 단점. 그리고 스파이 소리까지 듣는 너스의 허접한 메르시 실력이 아킬레스 건이었다. 타이틀매치 우승 확정짓고 비도신이랑 얼싸안고 거의 오열하다시피 하던데 어쩌겠나. 아무리 마음고생이 심했다고는 해도, 그런 소리를 들을 수밖

뉴욕 푸드코트
뉴욕 여행을 가신다면 꼭 가봐야하는 뉴욕의베스트 푸드코트를 모아봤습니다. 아래 링크를 방문해주세요.https://doninch.blogspo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