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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선 (Soleil Rouge.1971)
1971년에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합작으로 테렌스 영 감독이 만든 서부 영화. 찰스 브론슨, 알랑 드롱, 미후네 토시로가 주연을 맡았다. 원제는 솔레일 로그. 북미판 제목은 레드 선이다. 당시 더빙되었던 언어는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등 3개 국어가 있었다. 내용은 1871년 미국과 일본이 수교를 맺어 일본 천왕이 미국 대통령에게 보물인 명품 일본도를 선물하기로 결정해 일본 대사가 그것을 갖고 사무라이를 대동하여 워싱톤으로 향하는 기차에 탑승했다가, 기차 내부에서 링크 스튜어트와 곳치 ‘거취’ 킨크가 이끄는 노상강도단에게 습격당하고 외부로는 인디언 강도들까지 만나 혼란스러운 와중에, 거취는 일본 대사로부터 일본도를 빼앗아 가고 링크는 화물칸을 털다가 인디언의 다이너마이트 공격에 의해

Italy.
June, 2012.Milan - Venice - Padua - Verona - Milan---------------------------------------------------------------------------------------------- (2013. 6. 4 일기) 피렌체에서 일을 하고 있는 친구들. 놀러오라고 몇 번 말했지만, 난 '냉정과 열정 사이'의 낭만 때문에 '결코 갈 수 없다'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얘기했었다. 아마 내 어이없는 낭만시리즈의 마지막 resort로 남아있는 피렌체. 그곳도 비가 온다는, 흐린 날이 있다는 친구들의 말. 그냥 완벽한 이상향으로 남겨두고 싶은 마음인걸까. 적당한 거리를 두고 동경할 때 마냥 순수하게 기쁠 수 있는, 얼마되지 않는 것들 중 하

푸른 보석 같은 섬, 엘바.
아름다운 바닷가의 풍경은 언제나 저를 끌어당깁니다.그래서 그렇게 바다를 찾기도 하지만..가고 싶은 곳이 생겼어요. 지구는 넓고 아름다운곳은 너무나 많이 있으니. 이탈리아 토스카나 주의 '엘바(ELBA)' 입니다. 고대 신화에 따르면 비너스 여신은 티레니아 해의 물거품 속에서 나왔으며, 그 와중에 목걸이가 끊어지는 바람에 일곱알의 진주가 바다에 흩어졌다가 다시 떠오른것이 바로 토스카나 제도의 일곱개 섬이라고 합니다. 덕분에 그중 가장 큰섬인 '엘바'는 오늘날까지도 그 신화적인 매력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답니다. 그 투명하고 맑은 물, 소나무와 감탕나무 숲으로 둘러쌓인 곱디고운 백사장이 유명한곳 입니다. 그리고 이 특별한 섬이 유럽에서 가장 큰 해양공원이라는 사실은 덤. 이곳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면 너무나

09/29 마돈나가 다녀간 피렌체의 맛집!!...은 무슨
다음주 석가탄신일 연휴에 갑자기 오사카에 가게되어서;;얼렁얼렁 유럽 여행기를 마무리 해야겠다는 생각에 다시 쓰는 여행기! 피렌체 빨랑끝내야해! 피렌체에서 오질라게도 오래있었던 나정말 피렌체는 그냥 하루만 있어도 될것같다오늘도 1시쯤이나 되서야 기어나옴 피렌체에 가장 유명하다던 우피치?미술관에 가려고 나왔는데 줄이 어마어마하다;;;사실 이탈리아 미술은 관심 없어서 그렇게 간절하게 보고싶지도 않고그동안 여행하면서 줄선거라곤 콜드플레이 콘서트밖에 없다오르세는 운좋게 인터넷에서 예매해서가서 줄없이 바로 들어갔고ㅋㅋ(근데 그러면 실물 표를 받을수없다는게 함정) 안에있는것도 이런거랑 별반 다른게 없겠지샤넬겅듀늼_☆광장에서 우피치 입장할돈으로 젤라또나 사먹음바닐라 젤라또음....그냥 젤라또다 아니 아이스크림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