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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자" 관객과의 대화입니다.
관객과의 대화 두번째 입니다. 원래 새벽의 저주 3D 소개문도 따로 있는데, 그건 그냥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워낙에 많은 분량을 소화하고 있는 통에 제가 한계에 다다르는 면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제가 지금 이 글을 오전에 쓰고 있는데, 하필 심야 상영 갔다 온 직후이기도 하고 말이죠. 게다가 조금만 있으면 해결 해야 하는 몇가지 일들도 있는 상황인지라 아무래도 급하게 진행되고 있는 부분들이기도 합니다. 영화가 굉장히 느리고 인물의 행동을 다 보여줄 정도로 긴데, 감독이 기대한 효과는? 주인공이 계속 특정 브랜드 옷을 입고 있는데, 그걸 일부러 설정한 것인지? 시실리 마피아는 주로 라코스테를 입기 때문에 어느 정도 현실성을 주기 위해서 입혔다. 여주인공의 경우 역시 같은 드레스를 입혔다.

France (+ Andorra, Italy, Monaco, Switzerland, Germany, Luxembourg)
Winter, 2007. Paris- Mont. St. Michel - Lourdes - Andorra - Toulouse - Carcassonne - Arles - Avignon - Marseille - Cannes- Monaco - San Remo - Lyon - Annecy - Geneva - Colmar - Strasbourg - Heidelberg - Luxembourg - Paris ---------------------------------------------------------------------------------------------- 슈퍼에 갔더니 벌써 크리스마스 쿠키를 팔기 시작했다. 10월이 채 되지 않았는데. 너무 이른 것 같다고 생각하다가, 크리스마스- 겨울

유럽여행 - 폰사진 정리 #4 바티칸, 폼페이, 포지타노
123456789 짧은 캡션과 함께하는 여행 돌아보기 마지막 포스팅. 1. 바티칸 벽의 내 손2. 바티칸 박물관 표3. 바티칸 박물관의 유명한 동글뱅이 달팽이 계단.4. 천장5. 박물관 다 보고 사 먹은 젤라또. 망고 젤라또 완전 진득하니 채고시다!6. 바티칸은 짧은 바지나 치마가 안 돼서... 그리고 내가 가져간 바지랑 치마는 다 핫팬츠에 미니스커트라호갱님인 나는 맥시드레스를 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토론토에서도 맥시드레스를 사고 싶어서 기웃기웃은 했었는데 힐을 신어도 (나 키 안 작은데)커버가 안 되는 기장이 항상 수선을 맡겨야 할 정도라 포기했었는데 로마에서 찾다니 ㅎㅎ7. 성베드로 대성당8. 피에타. 정말 막상 보니까 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웠다. 기분이 참 묘했고.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