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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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에리뷰] 몬무스에 대한 잡담

[모에리뷰] 몬무스에 대한 잡담

몬무스란 몬스터소녀(モンスター娘)들의 줄임말로, 한마디로 판타지세계에 나올법한 괴물들을 미소녀로 모에화시킨 캐릭터들이다 이종족모에가 왜곡되다못해 아주 비틀어져서 궁극적으로 진화해버린 모에요소로 처음에는 기피받던 이 요소도 지금들어서는 아무렇지도않게 대중들에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중이다. [몬무스의 시작격이라 볼수있는 평범한 동물 미소녀화] 일본은 아주 오래전부터 세상에 있는 모든것뿐만 아니라 상상속의 모든 존재까지도 모에화시킬정도로 이미 그 수준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지 오래가 되었다 처음에는 그저 동물들을 모에화 시키는 정도에서 시작된 평범한 수인 모에요소였으나 점점 시간이 흐르게되면서 점점 생각지도못한 동물들을 차츰차츰 모에화시키기 시작하더니, 그 왜곡된 성욕은 어느

성장을 위한 여행이냐, 불륜을 위한 외도냐.

경당|2016년 2월 4일

내가 보고 경험한 바로는 전통적으로 몇세대 이상 내려온 무술들은 그 안에 건강, 기격을 모두 포함한다. 후대로 갈수록 창시자의 기격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되겠지만 전반적인 수련자의 수준은 상향평준화 된다. 그리고 그렇게 물려져온 방법론을 수련자에게 제시하고 그 안에서 수련을 하고 알을 깨는 것은 수련자의 몫이다. 그러나 간혹, 아니 요즘은 매우 자주 그 알깨는 행위까지의 지난한 시간을 못 참고 다른 동네 가서 새로운걸 바라는 수련자들이 있다. 새로운 문물을 견식해서 스스로 수련하는 본래 무도의 벽을 깨는 것도 있으니 그런것도 나쁘진 않다. 하지만 꼭 보면 그런데 가서 신기한 거 몇개 보면 지가 하던 원래의 무도를 몽땅 부정하는 경우 많이 본다. 심지어 사이비 무술이 아니라 정통무도인데도. 그들은 말한다.

[사키]쿄타로: 힘을 원한다(2/2)

청민 이야기|2015년 8월 4일

-130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2012년 07월 15일 (일) 00:01:09 ID: 0sXv1Duk0쿄타로(마작부도, 친구도……) 쿄타로(이 날을 위해서, 모두를 희생했어.……) 쿄타로(모두들, 지지 않을거야……나도 반드시, 거기에……) 쿄타로(비록……) 「그러면, 남자 개인전의 일 회전을 시작합니다! 」 쿄타로(이 몸이, 망가질지라도! ) 137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2012년 07월 15일 (일) 00:04:52 ID: w6kDbDHl0유키 「점심이다규―!」 노도카 「부장, 이 밥은……」 히사 「스가군이 사 왔어……부탁하지 않는데...」 마코 「……저런 상태에서도, 본래의 일은 빠뜨리지 않는다는 것인가」

악령의 심판 (Let us prey.2014)

악령의 심판 (Let us prey.2014)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6월 3일

2014년에 아일랜드, 영국 합작으로 브라이언 오맬리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작은 시골 마을의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여경 레이첼이 거리를 순찰하던 도중 뺑소니 사고를 저지른 청년 ‘시저’를 현장에서 체포해 경찰서로 데려와 구금 시킨 것에 이어서 동료 경찰에게 잡혀 온 허름한 차림의 부랑자 ‘식스’도 구금됐는데 그 이후, 식스가 경찰서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내면에 잠들어 있던 악마성을 일깨워 대참사를 일으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촬영에 꽤 공을 들여서 일부 장면은 거의 화보집이나 뮤직 비디오 같은 느낌마저 준다. 특히 오프닝이 꽤 멋지게 나온다. 식스가 파도가 출렁이는 곶 위에서 등을 보이고 서서 까마귀 떼가 일제히 날아올라 도시를 향해 나아가는데 그 이동 경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