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572 posts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정의의 사도가 됐든 악당의 사주를 받았든, 하여간 전세계의 일류 요원들은 공식 임무에서는 BMW X5를, 비공식 임무에서는 BMW M3를, 날치기(?) 임무에서는 BMW S1000RR을, 그리고 임무가 끝나고 휴가를(?) 떠날 때는 BMW 6 컨버터블을 애용합니다. 빠르고 강인한 BMW야말로 요원들을 위한 자동차죠. -ㅁ-d 왕년에는 007에서 그러더니, 투자도 좋고 광고도 좋지만 적당히 해라 쫌. -,.-

007정주행 18 - 네버 다이(Tomorrow Never Dies, 1997)
제 18탄 네버 다이는 또(...) 갑부 싸이코가 세계를 위협하고 본드가 그걸 막아내는 전개 되겠습니다. 이번 갑부는 이전 갑부들보다는 좀더 현실적이라서 세계 멸망, 인류 멸망 이런 막나가는 것이 아닌, 세계 언론 지배를 꿈꾸고 있습니다. 과거 바다의 왕자(?)를 꿈꾸던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해운왕 스트롬버그랑 비슷하게 강대국끼리의 충돌을 유발해서 어부지리 효과를 노리는군요. 마감때까지 뉴스 거리가 없으면 만들면 됨. 기레기와는 다르다! 기레기와는! 바로 그 문제의 갑부 엘리엇 카버입니다. 카버 미디어 그룹의 총수이자 편집장, 뉴스 호스트 등등 아무튼 영향력이 막강한 언론인입니다. 그는 영국의 구축함을 GPS위성 신호 조작 등을 이용해서 중국 영해에 침범시키고 이후 얘기할 스텔스 함선을 이용해서 중간에서

직장인 유럽여행기 Ⅳ-2(뮌헨)
▲ 뮌헨 신시청사. 엄청 오래 되어 보이나 100년 밖에 되지 않았다. Ⅰ. 서른둘에 밟아보는 첫 외국땅 Ⅱ. 예술과 낭만의 도시, 똥과 오줌의 도시 Ⅲ. 자연은 직선을 만들지 않는다 Ⅳ. 축제의 장에서 벌어진 싸움의 장 Ⅴ. 유랑(流浪) 2013년 10월 4일 토요일 일정 07:30 ~ 08:30 기상, 세면 및 아침 식사 08:30 ~ 12:00 BMW 전시장, 박물관 관람 12:00 ~ 13:00 숙소 체크아웃, 숙소 이동 13:00 ~ 17:00 뮌헨 시내 관광 17:00 ~ 18:30 난상토론 18:30 ~ 19:00 숙소이동 여행정리, 취침 2013년 10월 5-6일 일,월요일 일정 07:30 ~ 08:30 기상, 세면 및 아침 식사 08:30 ~ 10:00 뮌헨 공항 이동 10:00 ~

BMW가 잘 팔리는 이유
피아트ㆍ르노ㆍ푸조ㆍ시트로앵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유럽 자동차 메이커로 유럽에 안주하다 심각한 경영위기를 맞고 있다는 것이다. 또 다른 공통점은 독일 업체가 아니라는 것이다. BMWㆍ벤츠ㆍ폴크스바겐ㆍ아우디ㆍ포르쉐 같은 독일제 자동차는 고속 질주 중이지만 프랑스ㆍ이탈리아산 자동차는 그야말로 안개 속에서 헤매고 있다. 잘 나가는 독일 자동차 탓에 유럽연합(EU) 차원의 자동차 산업 지원이 쉽지 않아 프랑스와 이탈리아 메이커들의 시름은 더 깊어지고 있다. 아우디는 지난 5월 세계 전역에서 9만4900대의 차를 팔았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14.6% 증가한 수치다. 위기를 겪고 있는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도 판매가 늘었다. 올해 들어 5월까지 아우디의 세계 판매 대수도 21.7% 증가한 45만5700대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