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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1572|아이템:BMW(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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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디자인의 BMW326

우아한 디자인의 BMW326

2차대전 당시의 독일을배경으로 한 영화에 자주 나오는 독일의 우아한 세단들 중에 BMW326 가 있었습니다.물론 BMW보다 고급차가많았던 Benz에는 W31이나 770 이나 170 같은 정말 우아한 모델들도 많았지만요. BMW326은 Fritz Fiedler가 디자인한 BMW 최초의 4도어 세단으로 1936년부터1941년까지 약 16000여대를 생산했으며 2차대전동안은군수공장으로 군용 차량을 생산하기 위해 승용차 생산을 중단했으며 전쟁이 끝난 이후 동독 지역에서 남은 부품들을 이용해 16대를 생산했다고 합니다. 엔진은 1971cc 직렬6기통으로 327, 335 모델에도 적용했던 것으로 50마력의 힘은 당시 상당한 고성능 엔진이었습니다. 또 당시 유행하던 우아한 모양의 디자인은 지금 보아도 매력이 있는모델입니

BMW 328i M과 5천 킬로미터

BMW 328i M과 5천 킬로미터

Dark Ride of the Glasmoon|2016년 10월 12일

유리달의 차 바꾸기 프로젝트로 시작하여 어쩌다보니 얼치기 테스트로까지 이어진, F30 328i M, 애칭 청월호를 다룬 일련의 포스트도 이제 정리할 때가 왔습니다. 글도 사진도 대부분 재탕이겠지만서도^^; 요사이 일과 관련하여 서울을 몇 바퀴 돌았더니 적산 거리가 쑥쑥 늘어나더라구요. 대신 장거리를 나가지 못하면서 연비는 쭉쭉 하락..ㅠㅠ 어쨌든 5달여동안 5천 5백 킬로미터 남짓한 거리를 달렸으니 신차 때는 벗었다고 봐야겠죠? 디자인이야 뭐, 갈수록 화려해지는 대중차들의 홍수 속에서 그저 무난합니다. 게다가 길에서 워낙 흔히 마주치는 차종이다보니 정을 붙일 수 있을까 살짝 걱정도 했는데 M팩으로 치장을 하고 튀는 파란색으로 칠해놔서 그런가 이젠 살짝 예뻐보이네요.

미션 임파서블 4 고스트 프로토콜: 제레미 레너가 등장했구나...

미션 임파서블 4 고스트 프로토콜: 제레미 레너가 등장했구나...

LionHeart's Blog|2016년 2월 8일

설날 휴일을 즐기기 위해 NETFLIX에서 찾아 보았다. 내용은 늘 그렇듯이, <007> 저리가라 할 정도의 최첨단 기술을 이용한 각종 공작을 하는 IMF 직원들이 세계를 위협하는 적에게 맞서 싸우며 각종 랜드마크를 박살낸다는 이야기다. 이번 은 러시아를 테러했다고 오해를 받으며 미국 대통령이 발동한 IMF 조직을 정지시키는 작전명이다. 주인공 이단 헌트(톰 크루즈)는 국장으로부터 조직이 정지되어 어떤 지원도 해줄 수 없지만 핵전쟁을 일으키려고 하는 적을 막으라는 명령을 내린다. 급하게 꾸린 팀 내 조직원과의 갈등과 다양한 트러블로 인해 일은 난항에 빠진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할 정도의 최첨단 공작도구들을 보며 상상력을 즐기는 재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오토바이 BMW S1000RR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오토바이 BMW S1000RR

BMW S1000RR.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명장면 중 하나는 모로코 마라케시 고속도로에서 펼쳐지는 오토바이 시퀀스. 이 추격신을 위하여 촬영이 이루어지는 마라케시 고속도로의 일부 구간을 14일간이나 통제했다고 한다. 모로코 당국의 양해를 구해서 2주간 촬영한 분량인 만큼 아찔하고 짜릿한 쾌감을 맛볼 수 있는 장면이기도 하다. 카사블랑카 시내에서 펼쳐진 자동차 추격신은 위험도가 커서 대부분 스턴트맨이 대신했지만 오토바이 추격신은 대부분 톰 크루즈가 직접 연기했다고 한다. 오토바이 시퀀스의 실제 촬영은 저속 운행으로 이루어졌고 편집에서 빠르게 돌려서 속도감을 냈다. 오토바이 시퀀스에서 사용된 바이크들은 BMW의 S1000RR 기종이다.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