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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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 최근본영화:: 사랑과영혼 / 빅히어로 / 브레이브 / 아가씨 / 부산역 / 서울역 / 굿바이싱글

2016.12 최근본영화:: 사랑과영혼 / 빅히어로 / 브레이브 / 아가씨 / 부산역 / 서울역 / 굿바이싱글

NotSimple|2016년 12월 26일

사랑과영혼 1990비행기에서 제일 뒷쪽에 앉았는데 소음이 심해서 새로운 영화를 집중해서 볼수가 없었음.해서 이미 본 영화들을 이것저것 돌려보다 사랑과영혼을 봤다.데미무어 이쁘다. 빅 히어로 2014전혀 내용을 몰랐는데 내가 생각한것보다 본격(?) 히어로 물이라서 놀랐음 ㅋㅋ Brave 2012한국 제목은 메리다와 마법의 숲평이 그럭저럭이었던 기억이 있는데 잼나게 잘봄.곰으로 변한 왕비의 표정과 제스처가 늠 훌륭했다 ㅋㅋㅋㅋ 아가씨 2016김민희 늠 이쁘게 나온다. 김태리도 매력적 +_+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잘 달린 느낌 :3화면이 느므느므 이쁘다// 부산행 2016역시 사람이 젤 무섭다 -_-;; 서울역 2016부산행을 보고 서울역 애니메이션을 봄몇몇 덜그럭 거리는 부분이랑 대사와 입모양? 타이밍

아가씨

초반부에 음산한 저택을 보여주는 씬은 앞서 일어날 기이한 일들에 대한 암시나, 저택에서 일어났던 흉측한 사건들을 암시하고. 다소 복잡하거나 난잡하게 꼬여보일 수 있는 배신과 배신이 난무하는 상황을 잘 정리해서 보여주며, 어떠한 암시나 의심할 여지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것등 (적어도 스토커보다는) 영화적인 완성도와 극적인 즐거움은 괜찮은 편입니다. 아가씨에서 화제가 되었던, 노골적이고 디테일하게 동성애 간의 정사씬들. 사실 영화 속에서 이뤄지는 행위는 두 주인공의 동성애 정사씬 밖에 없어서 저를 실망스럽게 했습니다. 게다가 보다보다 정도가 심해 웃길 정도로 과하게 연출되었다고 느껴졌어요, 왜 이렇게까지 묘사한 것인가에 관해 궁금해지더군요. 이는 박찬욱 분과 쿠엔틴 타란

아가씨_made in 박찬욱

아가씨_made in 박찬욱

LIGHT Room|2016년 9월 28일

가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한국영화에서 독보적인 위치임에도 흥행에서만큼은 항상 자신없어하던 박찬욱 감독에게는 기쁜 일일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영화의 흥행이 의외임과 동시에 자극적인 소재와 강한 노출수위의 덕을 보지 않았다고는 말하지 못하겠죠. 박찬욱의 모든 영화가 늘 그렇듯 도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리는 영화입니다. 저는 오래된 박빠입니다. 중학생 때 청소년 관람불가인 을 보기 위해 어른인척 정장을 입고 극장을 갔을 정도니까요. 솔직히 말하자면 박찬욱의 영화는 호불호 이전에 박찬욱의 영화를 볼 수 있는 사람과 볼 수 없는 사람으로 나뉩니다. 대체로 그의 영화는 잔인하고 선정적이기 때문이죠. 이번 영

(2015. 가을 ~ 2016. 6월) 이제 남기는 영화 3편

(2015. 가을 ~ 2016. 6월) 이제 남기는 영화 3편

빈 페이지|2016년 7월 26일

* 하도 극장을 안 가서 까먹고 있다가, 이제야 글 남기는 영화 3편. 1. 검은 사제들 : 어느 칼퇴한 날, 혼자 동네극장에서 봤는데 잼있었다. 시리즈로 나오면 좋을 만큼!물론 눈도 즐거웠다 ㅎㅎㅎ '엑소시스트' 영화는 진심 재미없었는데, 이건 아니었다. 2. 쿵푸팬더3 : 올해 새로운 곳에서 일하면서 설날연휴에도 3일은 출근했다. 하루는 무료봉사였다!하도 일하면서 열받다보니, 나머지 연휴 중 하루는 젤 친한 후배님과 만나 저거 보러 갔다.아가 판다가 귀여운데 너무 조금 나와서... 영상은 예뻤다. 기억나는게 배경과 판다들 뿐이야; 3. 아가씨 : 이거도 6월 연휴에 출근했다가, 그날 마침 당직보던 내 후임자인 후배님이 꼬셔서 영화봤다.어,,, 난 단순히 영상 예쁜 영화로만 알았지... 이런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