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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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빈딩 레픈의 신작, "오직 신만이 용서한다" 스틸샷입니다.
개인적으로 드라이버는 매우 충격적으로 다가온 영화였습니다. 주인공 배우가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은데, 보고 있으면 다 하고 있고 말이죠. 형의 복수를 하는 동생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이번에도 주인공은 과묵 그 자체일 가능성이 높네요.

"로보캅" 리메이크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지금까지도 촬영중일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길게도 만드는군요. 이렇게 오래 끌면 누구한테도 좋은게 없을 텐데 말이죠. 뭐, 적어도 과거의 향수를 되살리는 방향으로 움직인다면 괜찮겠다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전 일단은 액션이 좀 강렬했으면 좋겠네요. (로보캅을 어렸을 적에 봤는데, 당시에는 제 취향에서 한참 벗어났었던 기억이 납니다.)

"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이죠. 그동안 밝혀진 정보들만 봐도 제 기대는 이미 하늘을 찌르고 있는 겁니다. (물론 잭 스나이더의 약간 묘한 취향이 저랑 잘 맞는 것도 있고 말이죠. 가디언의 전설 제외) 그나저나, 이 글을 편집하는 컴퓨터가, 블로그에 글을 임시로 쌓아 놓을 때는 꼭 한 번씩 에러 나는 컴퓨터 인지라 영 불안하네요;;;

결국 나옵니다;;; "닌자 거북이" 촬영장 사진입니다.
페인 엔 게인이 끝나고 났을 때, 정말로 나올까 싶었습니다. 하지만 진짜 나옵니다;;; 팔에 있는 완장으로 구분을 짓나 보더군요. 하긴, 저 상태로는 누구라도 구별 하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