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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5일

솔직히, 이런 경우네늫 나글자막 예고편도 하나쯤 올려야 하는데, 그노무 아이프레임 문제가 발목을 잡더군요. 컴퓨터는 사진이 좀 많다고 또 말썽이고 말이죠;;;

"에이전트 오브 쉴드" 스틸컷입니다.

"에이전트 오브 쉴드"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4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은 드라마로 행차한 관계로 어떻게 될 지 몰랐는데, 결국 조스 웨던이 이름을 올려 놓았더군요. 일단 올해도 드라마 풍년인 가운데 전 점점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벗어나고 있네요.

"미스터 고" 스틸컷입니다.

"미스터 고"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4일

솔직히, 이 작품은 제가 원작도, 뭣도 아무것도 몰라서 뭐라고 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감도 안 잡히고 말입니다. 고릴라 털은 잘 나왔는데 말이죠......정작 유니폼이 문제네요;;;

엠마 왓슨의 철 없는 10대 연기? "The Bling Ring" 입니다.

엠마 왓슨의 철 없는 10대 연기? "The Bling Ring"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일

지금은 칸 영화제 시즌입니다. 아무래도 시즌이 시즌이다 보니 과거에 어디선가 주워들었던 정보들의 영화를 잊고 살다가,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는 경우도 있죠. 물론 이 작품의 경우는 경쟁작이 아닌 주목할만한 시선에 랭크 되어 있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기대를 어느 정도 걸고 있기는 한데, 엠마 왓슨이 드디어 성장영화를 벗어나는 궤도를 보여주고 있어서 말입니다. 해리포터의 세 주역중 아직까지 연기 궤도에 관해서 이야기 할 만한 사람중 유일하게 남은 사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글을 올리고 있는 순간에도 지금 쓰고 있는 컴퓨터는 오류를 계속 일으키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이 상태에서는 오류가 안 나니 그나마 다행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