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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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키튼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의 코미디(?) "버드맨"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이클 키튼은 코미디를 만들었다는 것을 기억 하고 있습니다만, 이냐리투 감독이 코미디 영화를 한다는건 좀 놀랍네요. 21그램 같은 영화를 만들었었거든요. 예전에 슈퍼히어로 역할로 인기를 얻었으나 한물 간 배우가 인기를 찾으려고 뮤지컬을 한다는 내용의 코미디물이라고 하던데 말이죠.......마이클 키튼의 역할이 참;;;

뤽 베송이 다시 코미디물로! "말라비타" 입니다.
뤽 베송은 최근에는 참 애매한 감독입니다. 과거에는 레옹이나 그랑블루같은 영화를 만들었는데, 최근에 나온 아웅산 수 치에 관해 다룬 영화도 그렇고, 그 이전에 나온 블랑섹의 기이한 모험은 아예 국내에서는 개봉도 못 해 본 상황으로 흘러가 버렸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이제는 뭔가 문제가 있는가 하는 생각도 좀 들기도 하네요. 이 영화가 아무래도 어느 정도는 더 해 줘야 하는 부분들도 있는데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증인 보호 프로그램에 들어간 마피아 가문 사람이 결국에는 다시 깡패짓 한다는 내용의 코미디물이라고 하는데, 적어도 코미디에서는 아직 가락이 있어 보이는 관계로 기대를 걸어 보려고 합니다.

"킥 애스 2"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솔직히 걱정이 많이 되는게, 감독이 바뀌어서 말이죠.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이 감독인데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추가된 배우나 캐릭터들때문에 기대를 걸기는 합니다. 그 쪽만 봐도 나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장 피에르 주네의 신작, "스피벳" 포스터와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 역시 나름대로 기대작입니다. 사실 크게 기대를 건다기 보다는 원작을 굉장히 재미있게 읽은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약간 묘한게, 전 새 책으로 샀는데, 중고서점 가보면 세네권이 한 꺼번에 같이 있더군요;;; 아무튼간에, 원작 소설이 굉장히 독특한 여행 이야기를 가지고 진행이 되어서 이 영화는 어떻게 진행을 할 지 상당히 궁금해 지기는 합니다. 영상화 하기 정말 어려운 부분들이 많은 소설이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제가 이 작품에 관해서 가장 걱정이 되는건 다른게 아니고, 3D 촬영이라는 단어 때문입니다. 장 피에르 주네 화면의 특성상 나올 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적어도 분위기는 마음에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