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간도3종극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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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무간도3 - 종극무간, 2004
'무간도'라는 제목의 의미만 놓고보면 엄청나게 적절한 결말로 시리즈를 매듭지어주는 영화다. 의미심장한데다 적절해보이는 결말로 시리즈가 마무리 되는 건 정말이지 다행인 일이지. 근데 그 결말 빼고 보면 3편이 시리즈 중 제일 후진 것 같음. 무간스포! 일단 시점이 너무 개떡같다. 시간대를 넘나드는 전개가 보는내내 헷갈리게 만든다. 2편도 그렇지 않았냐고? 물론 그랬지. 그래도 이 정도로 심하지는 않았잖아. 2편은 그래도 선형적인 구성처럼 느껴졌었다고. 그러나 3편은 같은 크리스토퍼 놀란식 구성처럼 느껴질 정도다. 지난 1편과 2편의 기억도 그대로 남아있는데, 마지막 3편에서 그 모든 걸 다 모아 섞어버리니 보는내내 이게 대체 뭔 상황인가 싶더라. 내가 멍청한 거라면 할 말
"무간도" 트릴로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게 되었습니다. 사고 나서 집에서 확인 할 때 아쉬운 느낌이 든 희귀한 케이스이기도 하죠. 아웃케이스 이미지는 그래도 멋지긴 하네요. 뒷편입니다. 심플하더군요. 1편 입니다. 표지가 스포일러입죠. 서플먼트가 적더군요. 게다가 다른 엔딩도 지원 안 하고 말입니다. DVD를 계속 관리를 해야 하는 이유가 되어버렸죠. 디스크 이미지는 그래도 멋지긴 합니다. 내부 이미지도 유명한 이미지 입니다. 2편 입니다. 여긴 좀 나은데 말이죠. 이 사진으로는 잘 안 보이는데, 이미지 상태가 영 별로 입니다;;; 게다가 이번에도 서플먼트가 상당량 빠졌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