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2 posts15_0404 구로올레길, 천왕산 넘어 서울수목원 들러 온수역으로...
구로올레길, 천왕산 넘어 서울수목원 들러 온수역으로... 오늘 걷는 코스는 구로 올레길 중에 개웅산을 넘어 오류역으로 가는 코스가 있고 또 개웅산을 넘어 온수역으로 가는 코스가 있는데 수목원들 둘러 보려면 조금 힘들 것 같아 개웅산을 생략하고 천왕역에서 시작을 한다. 천왕산이 5월이면 구에서 산 오르는 계단 양쪽에 각가지 야생화들을 심어놓아 너무 좋았던 생각과 지금쯤이면 서울 수목원에도 꽃이 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과 또 봄이 되면 수목원 식물원을 개방한다고 했으니 그곳이 오늘의 목표일지도 모른다.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는 길이라 하늘도 조금씩 구름을 벗어 버리고 푸르스름한 하늘을 보여준다. 천왕역 에서는 처음 가는 길이지만 3번 출구를 나와 보니 뒤쪽에 터널이 보인다. 터널위로 넘어가야 되기에 바로
![12_0507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지양산숲 2길 온수역~서서울 공원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08/a0102521_4fa7f004517e8.jpg)
12_0507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지양산숲 2길 온수역~서서울 공원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지양산숲 2길 온수역~서서울 공원까지.... 어제 밤에는 날씨가 선선하기까지 해서 12시 넘어까지 공부?를 좀 하다 늦게 잠이 들었다. 아침마다 하는 운동 때문에 일어난 시간은 6시가 넘어서 이다. 침대에서 5분간 불이 나게 운동을 하고 뛰어 내려가다 싶이 지하 헬스장으로 달린다. 걷기를 안하는 날은 괜찮은데 오늘같이 걷기가 있는 날은 조금 바쁜 편이라 오늘은 늦은 김에 대충하고 올라와 샤워를 마치니 7시 반이 다 되었다. 아침에 열심히 찾아주시는 분들의 답글을 달고 조금 블로그를 들락거리다 보니 8시가 넘었다. 바쁘게 할 것이 없는게 코스 출발이 온수역이기에 집에서 30분안에 도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코스의 1/3은 구로 올레길과 겹친다. 작동터널을 지나 고개에서
![12_0501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올레길 3 코스 온수역에서 구일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02/a0102521_4fa09d457102c.jpg)
12_0501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올레길 3 코스 온수역에서 구일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올레길 3 코스 온수역에서 구일역까지.... 아침 일찍 운동을 마치고 분리수거 한후 10시쯤 떠나며 생각을 하니 오늘이 휴일이다. 지하철이 텅텅 비어 있는 것을 보고 생각이 났다. 휴일인 오늘은 지하철이 한산해 새벽같이 가도 되기에 조금 아쉬워하며 대림역에서 7호선으로 갈아타고 온수역 2번 출구로 나온다. 날이 꾸물대는게 햇살이 뜨겁지 않아 좋을 것 같다. 길을 건너 대신교회 앞을 지나며 시작이 된다. 큰길로 나가 육교를 건너 학교 담을 끼고 오르면 숲길이 나온다. 성공회대학교를 지나 언덕을 넘으면 천왕산을 자른 철길과 서해안로가 보인다. 기찻길을 추적해보니 시흥시 무지내 동까지 가는 철도다. 지금은 쓰이지 않는지 녹슬어있다. 철길 건너 서해안로 위에 만들어진 생태다리를
![12_0429 [걷고 싶은 서울길] 지양산, 계남공원길 양천구청 역에서 온수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01/a0102521_4f9e87b035d66.jpg)
12_0429 [걷고 싶은 서울길] 지양산, 계남공원길 양천구청 역에서 온수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지양산, 계남공원길 양천구청 역에서 온수역까지.... 날씨가 여름을 달리는 26~7도를 오가는 바람에 하천길도 좋지만 이번주엔 숲길을 한번 걸어보기로 마음을 먹는다. 우선 멀리는 힘들기에 가까운 구로구 쪽을 기웃거리다가 제일 합리적인 지양산, 계남공원길 이라는 코스를 마음에 둔다. 우선 들머리와 날머리의 까다로운 곳을 먼저 체크 한다음 지도를 프린트해 들고 오늘도 걷고 싶은 서울길을 떠난다. 원래는 서울시에서 엄선한 봄에 걷기 좋은 길 10 選을 마음에 두고 그 길을 다 돌아보리고 마음을 먹었었다. 그런데 이제 원 10선에 포함된 길도 있고 그 외 길도 있지만 벌써 10군데의 코스를 더 돌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휠 받은 길에 아예 서울길 113군데를 다 파악을 해보니 겹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