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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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블롬캠프 曰, "디스트릭트 10은 반드시 만든다!"
닐 블롬캠프는 현재 영화판에서 입지가 정말 심각하게 이상한 상황입니다. 일단 디스트릭트 9는 평가가 좋았고 흥행도 쏠쏠했습니다만, 그 다음에 나온 엘리시움과 채피의 경우에는 흥행에서 시원찮은 성적을 거뒀기 때문입니다. 평가면에서는 똑같은 이야기를 계속 하려고 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온 상황이고 말입니다. 게다가 에이리언 시리즈에서도 떨려나간 상황이고 말입니다. 결국 자신만의 스튜디오를 세우고 결국에는 단편영화를 공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최근 인터뮤에서 "The Gone World 라는 영화도 준비중이고, 디스트릭트 10도 반드시 만들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The Gone World"는 SF 작품으로 원작 소설이 있는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쿠엔틴 타란티노가 차기작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쿠엔틴 타란티노 작품에 관해서는 상당히 묘한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과거에는 뭔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기는 했었거든요. 하지만 이후에 다른 작품들이 더 나오면서, 그리고 그 작품들을 늦게나마라도 접하면서 진가를 알게 되었고, 많은 작품들을 DVD와 블루레이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킬빌 시리즈 역시 DVD로 사게 된 상황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헤이트풀 8 이후에 소식이 없다 했더니 결국 차기작이 나오네요. 현재 이 영화 관련해서 일단 각본도 다 본인이 썼고, 감독도 본인이 할 거라고 합니다. 배우들은 A급으로 섭외 할 거라고 하며, 브래드 피트와도 접촉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새뮤얼 L. 잭슨은 당연히 나올 거라고 합니다. 게다가 마고 로비도 이야기가 나오고

"아바타 2" 촬영이 결국 시작 했네요.
이 영화는 정말 온갖 이야기가 오가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사실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제작이 계속해서 늘어질 거라는 이야기가 지배적이었습니다. 실제로 어느 정도 벌써 늘어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과연 과거에 가졌던 에너지를 이번에도 가져가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볼만할 거라는 생각을 어느 정도 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촬영이 시작 되었다고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정말 이제는 영화를 제 시간에 완성 할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 도박을 해도 될 판이네요.

"본드 25편"이 공식 발표 되었더군요.
개인적으소 스펙터는 어딘가 미묘한 영화였습니다. 못 만든 영화는 절대 아니었습니다만, 그렇다고 기대를 확실하게 충족 시켜주는 영화라고는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이 문제로 인해서 다음 영화가 어떻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할 수 없느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결정적으로 계속해서 다니엘 크레이그가 나오지 않을 거라는 신호가 나왔던 상황이기도 하고, 감독인 샘 멘데스 역시 하차 해버린 상황이라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드디어 이 작품도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다려온 소식이죠. 다만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감독, 주연 그 무엇도 확정 되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좀 상황을 봐야 할 것 같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