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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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식스 曰. "인간 지네 관련 작업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인간지네 시리즈는 정말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가 아무래도 공포물, 특히나 인체 개조 공포물은 정말 좋아하지 않은 상황이라서 말이죠. 작년인가 제작년에 한 편 봤는데, 정말 극장에서 뛰쳐나가고 싶더군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인간지네 시리즈는 정말 저주에 가까운 느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이야기가 정말 반갑지 않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습니다. 이야기인 즉슨, "3부작 이후로 인간지네는 더 없지만, 관련하여 다른 이야기를 만들고 있으며, 인간 자벌레 정도로 기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나오는거죠 ㅠㅠ

닐 블롬캠프 曰, "디스트릭트 9 속편을 만들 수도 있다!"
닐 블롬캠프는 현재 극장가에선느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무래도 준비하고 있던 에일리언 5편이 완전히 엎어져버린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결국에는 이 상황에서 뭔가 하기는 해야겠는지 자신만의 스튜디오를 만든 상황입니다. 일단 이 스튜디오를 통해서 단편도 공개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이거 관련해서 결국에는 몇 인터뷰를 했고, 결국 디스트릭트 9의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일단 디스트릭트 9의 속편은 늦지 않은 시일 내에 제작을 할 거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이 외에도 여러 SF 영화에 대한 시도도 같이 할 거라고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천착도 애매하기는 하지만, 뭔가 아주

"씬 시티" 도 리부트 되는군요.
씬 시티는 상당히 독특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일단 원작은 대단히 강렬한 모습을 보여준 것이 사실이고, 1편까지도 그 느낌을 살리는 데에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준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2편으로 넘어가게 되면서 부터 오히려 맛이 가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이 문제로 인해 결국에는 흥행에서 재미를 보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그 속편이 나로기 힘들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죠. 결국 속편은 나오지 못하게 되어버리고, 리부트 라인을 타게 되었습니다. 제작자로 렌 와이즈먼이 올라 왔더군요. 약간 묘하기는 합니다. 렌 와이즈먼이 능력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리부트가 필요한 작품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거든요.

"존 윅 3"가 나옵니다.
존 윅 2편은 매우 만족스러웠던 영화입니다. 1편이 워낙에 강렬하게 나온 영화였던지라 사실 2편이 아주 잘 나올 거라는 기대는 거의 안 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속편에서 무너질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상당히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고, 이 덕분에 아직까지 키아누 리브스가 뭔가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소식이 매우 반갑더군요. 감독인 채드 스타헬스키에 따르면 현재 각본을 쓰고 있으며,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촬영응 시작 할 거라고 하더군요. 뭐, 훈련도 열심히 하는 분이다 보니 일단 기대를 안 할 수가 없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