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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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posts"릴로 앤 스티치"도 실사화 되네요?
개인적으로 릴로와 스티지는 아직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몇 번 잠깐 보기는 했는데, 그게 5분을 안 넘을 정도죠. 심지어는 다 똑같은 지점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로 인해서 사실 매우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것이 덜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아는게 없으니 말이죠. 다만, 이 작품이 주로 인간 외의 사람들이 줄줄이 나오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그쪽으로는 걱정 되더군요. 감독이 좀 당황스럽긴 합니다. 존 추 더라구요. 이 양반이 감독한 영화가 지.아이.조 2 인데.......1편보다 나아서 말이죠.
"스콜피온 킹"을 리부트 하나 봅니다.
스콜피온 킹 이라는 작품에 관해서는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당시에 미이라 스핀오프로 준비 되어서, 최종 보스 하나가 갑자기 착한 사람이 되어 돌아다니는 이야기로 기억하고 있었죠. 그런데, 그 이후에 그렇게 시리즈가 많이 나왔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물론 1편 이후에는 드웨인 존슨이 안 나오기는 합니다만, 수익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게 거두어들이다 보니, 결국에는 그 다음 작품도, 그 다음 작품도 나오게 되었죠. 하지만, 결국 리부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더 이야기를 뽑는 것 보다는, 새로 이야기를 만들어서 체급을 키우는 쪽으로 가는 것 같더군요. 다만, 드웨인 존슨은 출연 여부가 불확실합니다. 현재 이미 프로젝트가 차고 넘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마이클 베이가 "Ambulance" 작품을 차기작으로 결정 했네요.
마이클 베이의 다음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가 꽤 나왔던 상황입니다. 워낙에 다양한 작품들이 이야기가 되었고, 실제로 준비한 이야기가 있었던 상황이기도 하죠. 물론 아주 잘 나가는 감독이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결국 리부트 수순을 밟게 되었고, 13시간은 영화 자체가 영 별로였고, 그나마 6 언더그라운드의 경우에는 좀 덜하기는 했는데, 여전히 평가가 좋다고 말 하기는 미묘하긴 했죠. 아무튼간에, 차기작으로 앰뷸런스 라는 영화를 찍는다고 합니다. 90년대 액션 스릴러의 방향을 가져갈 거라고 하더군요. 현재 제이크 질렌할이 출연을 위해 협상중이라고도 합니다.
누미 라파스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누미 라파스 라는 배우를 매우 좋아합니다만, 묘하게 안 풀리는 것 같아서 좀 아쉽기도 합니다. 연기를 잘 못 하는 것도 아아니고, 의외로 몸바쳐 액션을 소화하는 것 역시 잘 하는 배우여서 말이죠. 그런데, 어째 넷플릭스에서 더 잘나가는 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그 외의 영화들에 관해서는 정말 아쉬운 면만 보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특히나 스파이 게임인지 뭔지 하는 영화는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싶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Black Crab" 라는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스웨덴 작가의 스릴러 소설이 베이스이고, 얼어붙은 바다를 건너는 임무를 하기 위한 6명의 군인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